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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단어 1분으로 끝내는 미술공부
글쓴이
미술식탁 저
출판사
글담
출판일
2025년 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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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미술식탁

팟캐스트 플랫폼 [팟빵]에서 ‘밥 먹듯 쉬운 미술’을 슬로건으로 활동하는 미술 콘텐츠 팀. 미술교사, 작가, 일반 패널이 함께 모여 마치 식탁에 둘러앉아 담소를 나누듯이 미술사, 디자인, 영화, 미술교육, 표현 기법, 작가의 삶 등 다방면의 주제를 즐겁게 풀어낸다. 서로 다른 분야의 사람들이 모이다 보니 미술 전공자는 ‘어떻게 하면 미술 지식을 더 쉽게 전달할 수 있을까?’를 계속 고민하고, 미술 초보자는 미술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며 예술과 문화 전반에 걸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청소년과 성인 누구라도 쉽고 재미있게, 하지만 얕지는 않게 지식과 교양을 쌓으며 미술과 가까워지는 데 도움을 주고자 6년 넘게 꾸준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분명히 미술 시간에 다 배운 건데 왜 하나도 모르겠을까?”
‘명도와 채도’, ‘색의 3속성’ 같은 미술의 기초 개념부터
‘데페이즈망’, ‘마티에르’, ‘아상블라주’, ‘스푸마토’ 등 알쏭달쏭한 용어들까지,
작가와 작품을 이해하기에 앞서 꼭 알아야 할 미술에 관한 모든 것!


정치ㆍ경제부터 문화ㆍ예술까지 다양한 분야의 교양을 쉽고 빠르게 쌓을 수 있도록 돕는 글담출판 청소년 교양서 [111 시리즈]의 열 번째 책. ‘밥 먹듯 쉬운 미술’을 슬로건으로 활동하는 미술 콘텐츠 팀 ‘미술식탁’이 지난 6년간 쌓아온 250편의 팟캐스트 에피소드 중 미술의 다채로운 면을 보여줄 수 있는 주제를 선별해 『1일 1단어 1분으로 끝내는 미술공부』로 엮었다.

작가나 작품에 중점을 두는 도슨트북 형식의 책들과 달리 미술 개념, 재료와 기법부터 하나씩 살펴보며 미술 지식의 기초를 탄탄히 쌓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명도와 채도는 어떻게 다를까? 유화와 수채화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 일상의 사물을 그린 정물화와 인물의 초상화를 그린 목적은 무엇일까? 등 누구나 안다고 생각하지만 쉽게 설명하기는 어려운 주제들을 간결하고 설명과 함께 풍성한 이미지 자료로 풀어냈다. 미술사, 예술가, 현대 미술, 미술관ㆍ박물관 이야기도 빼놓지 않고 다루었다. 듣고 뒤돌아서면 잊게 되는 신고전주의, 낭만주의, 사실주의, 인상주의에 대한 개념을 확실히 잡을 수 있고, 어렵고 멀게만 느껴졌던 현대 미술도 친근하게 느껴질 것이다.

청소년기에는 자신을 이해하고 감정과 생각을 표현하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직접 그림을 그리거나 조각을 하든 미술관이나 박물관에 가서 작품을 감상하든 미술 활동은 창의력을 기르고 표현력을 풍부하게 만들어준다. 정서적 안정감을 얻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수단이 될 수도 있다. 또한 작품 속 의미를 생각하며 시대와 사회, 타인에 대한 통찰력을 키울 수도 있다. 청소년에게 미술 공부가 필요한 이유다. 어느 페이지를 펼쳐서 읽든 부담 없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1일 1단어 1분으로 끝내는 미술공부』는 청소년은 물론 미술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미술과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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