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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사랑의 손길 일곱 성사
글쓴이
손희송 저
출판사
가톨릭출판사
출판일
2025년 5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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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손희송

경기도 연천에서 태어나 1986년 오스트리아 인스브루크대학교에서 교의 신학 석사 학위와 사제품을 받았다. 1992년 귀국하여 1994년까지 서울대교구 용산 성당에서 주임 신부로 사목했으며, 1996년 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교의 신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고, 동 대학교에서 신학 교수를 역임했다. 2012년부터 천주교 서울대교구 사목국 국장으로 재임하던 중, 2015년 프란치스코 교황에 의해 서울대교구 보좌 주교에 임명되었다.
저서로 《그리스도교 신학의 근본 규범인 예수 그리스도》, 《열려라 7성사》, 《신앙인》, 《나에게 희망이 있다》, 《주님이 쓰시겠답니다》, 《성사, 하느님 현존의 표지》, 《믿으셨으니 정녕 복되십니다》, 《미사 마음의 문을 열다》, 《주님은 나의 목자》, 《우리는 혼자가 아닙니다》, 《일곱 성사, 하느님 은총의 표지》, 《주님의 어머니, 신앙인의 어머니》, 《일곱 성사》, 《절망 속에 희망 심는 용기》, 《우리 시대의 일곱 교황》, 《사계절의 신앙》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손희송 주교가 말하는 하느님의 선물,
우리에게 주어진 일곱 성사


성사란 무엇일까? 우리 삶 속에서 평범하고 작은 것, 꽃 한 송이, 따뜻한 말 한마디조차 하느님께서 주신 선물, 즉 ‘삶의 성사’가 될 수 있다. 그리고 그중에서도 ‘일곱 성사’는 우리 삶에 깊이 연결되어 있다. 탄생, 병고, 죽음 등 인생의 중요한 순간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를 도우시기 위해 일곱 성사를 마련하신 것이다. 이 책의 저자인 손희송 주교는 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에서 20년간 성사론을 가르치며 다져온 신학적 깊이와, 가톨릭평화방송에서 했던 강의 경험을 바탕으로 『일곱 성사』를 출간해 많은 이들에게 성사의 의미와 가치를 전파해 왔다. 그리고 출간 10년 만에 『하느님 사랑의 손길 일곱 성사』라는 제목으로 새롭게 개정판을 선보인다. 또한 저자의 주교 수품 10주년과 의정부교구 제3대 교구장 착좌 1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출간으로, 섬세한 문체와 통찰력이 돋보인다.

이 책은 일곱 성사(세례, 견진, 성체, 고해, 병자, 성품, 혼인성사)를 알고자 하는 이들, 신앙 안에서 삶의 방향을 찾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인생에는 마치 대나무의 마디처럼 중요한 순간이 있는데, 이를테면 탄생, 결혼, 병고, 죽음 등과 같은 순간이다. 하느님께서는 이 중요한 순간에 좀 더 우리 가까이에서 특별한 도움을 주고자 일곱 성사를 마련하신 것이다.
― ‘머리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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