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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리는 사람은 말투가 다르다
글쓴이
이상화 저
출판사
빌리버튼
출판일
2025년 5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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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상화

대학에서 경제학을 전공했지만 돈보다 사람에게 더 관심이 많아 사람을 상대하는 서비스업과 사람을 설득하는 영업을 두루 겪으며 좋은 태도의 힘을 깨달았다. 모든 사람과 사이좋게 사는 것이 행복이라 생각하는 낭만주의자임과 동시에 배려와 존중이 성공의 지름길이라 믿는 현실주의자다. 그 결과, 낭만과 현실을 절묘하게 버무려 매너와 좋은 인성을 가르치는 강사가 되었다.

포스코, JYP, 신한은행 등의 기업부터 법원, 한국전력공사, KDI 등 공공기관 그리고 전국의 많은 학교까지 불러주는 곳마다 찾아가 태도의 품격을 전하고 있다. 매너는 책 속의 이론이 아니라 삶 속의 실전으로 존재해야 한다는 신념에 따라 가르치기만 하는 딱딱한 강사가 아닌 즐거운 대화를 주고받는 좋은 친구가 되고자 늘 노력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좋은 관계의 시작도,
나쁜 관계의 균열도
모두 ‘대화’에서 비롯된다


학부모 모임에서 비슷한 의견을 냈는데도 어떤 사람의 말은 바로 받아들여지고, 누구의 말은 조용히 흘러가 버린다. 가족에게 좋은 의도로 꺼낸 말이 괜한 오해를 낳고, 친구와의 대화가 어색함으로 마무리될 때도 있다. 처음 나간 러닝 크루나 동호회에서 인사를 건네고 말을 붙여보지만, 대화는 겉돌고 분위기에 섞이지 못한 채 쭈뼛거리게 되는 순간도 있다. 말을 잘하고 싶은 마음은 누구에게나 있다. 하지만 정말 중요한 건 무엇을 말하느냐보다 ‘어떻게’ 말하느냐다. 말은 그 사람의 생각을 담지만, 그 방식에 따라 전혀 다른 인상으로 남는다. 대부분은 똑똑해 보이기보다 함께 있고 싶은 사람, 다시 마주하고 싶은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 그리고 그런 인상은 말의 내용보다 말이 닿는 방식, 즉 말투에서 비롯된다. 말투는 말의 옷이고, 관계의 첫인상이며, 사람을 끌어당기는 가장 조용한 힘이다.

이 책의 저자는 삼성전자, 현대차그룹, JYP엔터, 포스코 등 국내 유수의 기업과 기관에서 연간 220회 이상 강연을 진행하며, 수많은 사람들의 대화 고민을 함께해 왔다. 현장에서 쌓은 풍부한 사례와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대화의 기술을 이 책에 담아냈다. 『끌리는 사람은 말투가 다르다』는 나의 표현을 돌아보고, 상황에 맞게 조율하며, 상대와의 거리를 자연스럽게 좁히는 법을 알려주는 현실적인 대화 수업이다. 나를 드러내되 무례하지 않고, 의도를 정확히 전하되 불편함 없이 건네는 말. 이 책은 그런 말투를 만드는 구체적인 기준과 생생한 사례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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