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미국의 거짓말
글쓴이
제임스 W.로웬 저
출판사
갑인공방
출판일
2005년 2월 22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제임스 W.로웬

하버드대학교에서 사회학 박사학위를 받은 교수이다. 1942년에 태어나 하버드대학교에서 사회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버몬트대학에서 20여 년간 인종 관계에 대한 강의를 했으며, 1997년부터는 미국가톨릭대학교 사회학과 방문교수로 있다. 스미소니언협회 연구원으로 재직하면서 미국 역사 교과서들이 얼마나 부끄럽고 그릇된 내용으로 가득한지 조사했고, 이를 토대로 저술한 《선생님이 가르쳐준 거짓말(Lies My Teacher Told Me)》은 미국에서 100만 부 이상이 팔린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지금도 왜곡 없는 진실한 미국 역사를 알리기 위한 강연, 연구, 집필 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미국 전역에 걸쳐 퍼져 있는 역사적 기념비, 동상, 가옥, 요새, 선박, 기념물, 박물관, 현판, 사적지 등 95곳의 역사적 현장을 답사하여 미국의 과거사 왜곡 현장을 낱낱이 파헤친다.

미국은 자신들의 역사에서 왜 인디언은 일관되게 '야만인'이어야 하고, 왜 흑인들은 '노예'여야만 하고, 왜 백인만이 세상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가.

미국 전역에서 기념되고 있는 역사의 거짓말과 생략은 미국이란 나라가 언제 어떻게 길을 잃었는가를 우회적으로 보여준다. 더 나아가 현재까지도 해결되지 않은 문제들을 보여준다. 바로 이것이 역사적 현장이 들려주는 진실보다. 그것이 선전하는 거짓말을 이해하는 것이 더 중요한 이유이다.

가장 서쪽에 자리 잡은 알래스카에서 시작해 가장 동쪽에 위치한 메인 주에서 끝나는 이 책은 미국의 과거에 대한 사실들을 새롭게 밝혀낼 뿐 아니라, 오늘날 미국의 사회 구조 속에 숨겨진 거싯의 증거들도 폭착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