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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출소를 구원하라
글쓴이
원도 저
출판사
나무옆의자
출판일
2025년 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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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원도

작가로서의 목표는 언제나 유쾌한 이야기꾼이 되는 것이다. 적절한 순간에 작별 인사를 건네고, 웃음으로 돌아서는 이야기를 쓰기 위해 오늘도 어김없이 글을 쓴다. 에세이 《경찰관속으로》, 《아무튼, 언니》, 《농협 본점 앞에서 만나》, 《있었던 존재들》, 《눈물 대신 라면》, 장편소설 《파출소를 구원하라》를 썼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환장의 파출소, 환상의 팀워크
만년 꼴찌 파출소를 구원할 이들이 등판했다!

『경찰관속으로』, 『아무튼, 언니』 원도 첫 장편소설

예측할 수 없는 공이 날아드는 세상에서도
더 나은 내일을 향해 온몸으로 진루하는 경찰관들의 이야기

『경찰관속으로』와 『아무튼, 언니』, 『있었던 존재들』에서 경찰관의 삶을 주제로 하여 편지글, 에세이, 칼럼 등 다양한 형식으로 목소리를 내온 작가 원도가 첫 장편소설로 독자를 찾아왔다. 소설의 배경은 파출소, 주인공은 경찰관이다. 이쯤 되면 원도 작가에게 경찰 이야기를 쓴다는 것은 하나의 본능이자 숙명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파출소를 구원하라』는 파출소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사건을 통해 경찰관의 삶, 더 나아가 우리 모두가 영위하는 보편적인 삶에 대해 말하는 소설이다. 경찰관으로 8년간 일한 작가의 경력 덕분에 소설의 등장인물들은 모두 페이지를 뚫고 나와 살아 숨 쉬는 듯 생생하다. 허구의 인물이지만 어딘가에서 발로 뛰며 고군분투하고 있을 것만 같은 이들은 독자들에게 포복절도할 웃음과 환희의 눈물을 동시에 선사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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