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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수수색
글쓴이
김용진 외 2명
출판사
뉴스타파
출판일
2025년 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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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용진

1987년 말 KBS 기자가 돼 7개 정권하에서 관영과 공영을 오가는 풍상을 겪다 2013년 그만두고 뉴스타파 대표를 맡고 있다. KBS에서는 미디어포커스 CP, 탐사보도팀장을 지냈고 광복 50년과 60년 특집 프로그램을 제작했는데, 다행인지 불행인지 70년 특집은 뉴스타파에 와서 만들었다. 미국탐사보도협회 IRE에서 탐사보도를 연구했고,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 ICIJ의 멤버이며, 세명대 저널리즘스쿨 대학원 교수로 탐사보도와 매체비평을 강의했다. 저서로는 위키리크스가 폭로한 미 국무부 외교문서를 다룬 『그들은 아는, 우리만 모르는』이 있다.
1992년 노동자 블랙리스트 보도로 한국기자상, 2005년 일제서훈자 3300명 최초 확인 보도로 한국방송기자클럽 보도상, 2007년 안종필언론상, 2010년 미디어공공성포럼 언론상, 2010년과 2011년 연속으로 한국방송기자상을 받았으며, 조선총독부 비밀기록 발굴보도와 공직자 검증보도 등으로 한국기자협회의 ‘이달의 기자상’을 여러 차례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베스트셀러 『압수수색』을 바탕으로 한 다큐멘터리 영화 〈압수수색: 내란의 시작〉이 개봉 초기 박스오피스 3위권을 차지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을 불러일으키는 가운데, 초판 발간(2024.10.) 7개월 만에 내용을 대폭 보강한 개정증보판을 출간한다. 공동저자인 뉴스타파 김용진·한상진·봉지욱 기자는 “2024년 10월 『압수수색』을 출간할 때만 해도 바로 이듬해에 윤석열을 ‘전 대통령’이라 칭하는 개정판을 내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며 “초판 발간 이후 우리 사회에 예기치 못한 대격변이 일어났다. 윤석열 내란과 그 이후 발생한 일을 업데이트하고, 초판 발간 이후의 윤석열명예훼손사건 재판 진행 과정과 명태균 게이트 추적기 등을 추가했다”고 개정증보판 발간 배경을 밝혔다.

개정증보판은 초판 8개 장에서 ‘1장: 7년전쟁’, ‘10장: 드러나는 진실’, ‘11장: 진짜 국기문란” 등 3개 장을 추가했다. 또 개정증보판 프롤로그와 에필로그도 새로 넣었다. 사상 최초 ‘압수수색’ 르포르타주인 『압수수색』 초판은 뉴스타파필름이 다큐멘터리 영화 〈압수수색: 내란의 시작〉로 제작해 2025년 4월 23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했다. 개봉 5일 만에 관객 4만 명을 기록하는 등 다큐멘터리 영화로서는 폭발적인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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