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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그 병원은 어떻게 초진환자를 2배 늘렸을까?
글쓴이
김정우 저
출판사
라온북
출판일
2025년 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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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정우

의료기관 전문 컨설팅 마케팅 회사 호원앤컴퍼니(주)의 대표이자 작가이다. 다양한 명상과 심리 프로그램의 트레이너로 활동하고 있다. 작은 의료기관을 큰 의료기관으로 성장시키고, 의료기관의 내실 있는 경영 시스템 구축을 돕는 책임 컨설턴트. 2002년 의료계에 입문해 수많은 병원의 성장과 실패를 목격했다. 마케팅의 디테일을 통해서 전략을 다양화할 수 있는 방법을 깨닫고 난 후 스토리텔링 기반의 마케팅을 추구하고 있다. 이후 직접 컨설팅한 의료기관 중 10여 곳은 연 매출 100억 원을 넘어섰다. 성장과 발전이 공존하는 좋은 의료기관을 많이 양성하는 것이 목표이며, 단순히 매출을 올리는 데 그치지 않고 경영 마인드와 경영 기술을 발전시키는 컨설팅과 마케팅에 주력하고 있다. 현재는 경영, 명상, 마케팅, 존경 받는 조직과 개인 등을 주제로 한 연구와 강의를 하고 있다. 저서로는 《초진환자가 가고 싶은 병원의 비밀》, 《그 병원은 어떻게 초진환자를 2배 늘렸을까?(초판)》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마케팅/세일즈
잘 알려야 하는 마케팅 방식의 ‘변화’와 ‘진화’
세대와 커뮤니케이션 방식에 주목하라


개정판의 출간을 맞이해, 초판이 나올 당시와 다르게 변화된 것을 살펴보자면 환자들의 콘텐츠 소비 방식의 변화가 가장 크다고 봐야 한다. 2015년의 소비자는 정보를 무비판적으로 수용하는 환자였다. 그래서 콘텐츠에 대한 강요(?)가 먹혔다고 봐야 한다. 그러나 2025년의 환자들은 보다 세련된 방식의 맹목적 소비를 선택하고 있다. 다시 말해서 기호가 바뀌었다. 콘텐츠를 텍스트에서 동적 라이브러리와 내용 및 디자인의 패턴으로 소비하는 경향이 바뀌고 있다. 그것은 코로나19 시대 이후에 미디어를 소비하는 방식에 대해서 극단적 변화가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직도 여전히 과거 방식의 콘텐츠로 접근하는 의료기관이나 마케터들이 많다.

개정판에는 기존의 내용에서 하나도 바뀌지 않은 것도 있고, 반면 새롭게 바뀌는 부분도 있다. 특히 콘텐츠에 대한 내용들이 대폭 수정되었다. 지난 10년 동안 변화된 콘텐츠를 보는 방식에 대한 저자의 이해를 담기 위해 노력했고, 매체를 선택하는 기준과 그 매체에 대한 균형을 어떻게 배분하느냐에 대한 것도 달라진 부분이다. 그리고 저자가 컨설팅 회사를 운영하면서 환자와 상담 및 커뮤니케이션하는 중에 진화된 교육 방식에 대한 통찰도 담으려고 노력했다. 그러나 변하지 않는 것은 새로운 매체에 대한 갈증이 모든 것을 해결해 주지 않고, 언제나 기본적인 마케팅 패턴을 얼마나 잘 만들어 낼 수 있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원칙이다.
의료시장에서 20년 전과 10년 전 그리고 현재 변화의 골자에는 세대의 변화가 가장 크게 자리를 잡고 있다. 향후 10년은 컨셉과 메시지의 일치 그리고 콘텐츠 정밀성의 시대라고 봐야 한다. 그리고 하나를 추가하자면 커뮤니케이션 방식의 변화에 민감해져야 한다는 것이다. 이 모든 것에 대한 통찰이 《그 병원은 어떻게 초진환자를 2배 늘렸을까》(개정판)에 충실하게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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