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도시 나가노에 서식 중인 매우 희귀한 양서류를 자칭하는 소설가(저자명의 뜻은 초법규적 개구리). 본래 게임이나 소설 면에서 소비하는 층이었으나, 문득 자신만의 망상을 써보고 싶다는 일념으로 ‘소설가가 되자’에서 자기 취향의 이야기를 투고하고 있다. 첫 연재작인 「마녀와 용병」이 서적화가 되고, ‘차세대 라이트 노벨대상’ 문고 부문에서 수상하며 정식 소설가로 데뷔했다.
책 소개
분야라이트노벨
미지의 대륙으로 건너간 지그 일행도 완전히 이 땅에 적응해, 피와 검극(劍戟)이 넘쳐나는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던 중, 시어셔가 임시로 모험가 파티에 참가하게 되어, 일시적으로 호위 임무에서 벗어나게 된 지그는 안면을 튼 2등급 모험가, 이사나에게서 아동 유괴 사건의 조사에 협력해달라는 부탁을 받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