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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베트남
글쓴이
안진헌 저
출판사
중앙북스(books)
출판일
2025년 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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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안진헌

여행이 생활인 그에게 외국은 집처럼 포근하다. 20여 년 동안 태국, 베트남, 티베트, 캄보디아, 라오스, 중국, 네팔, 인도를 들락거리며 상주 여행자로 생활하고 있다. 오랜 여행 기간 동안 시드니, 방콕, 치앙마이, 하노이에서는 몇 년씩 거주하기도 했다. 여행계에서는 누구나 알아주는 ‘아시아 전문가’로 통하며, 실험적인 여행작가 모임 ‘트래블게릴라’를 통해 아시아 여행법을 바꿔온 인물로도 유명하다. 오늘도 어딘가를 여행하고 있거나, 여행을 하면서 글을 쓰거나, 여행을 잠시 멈추고 한곳에 눌러앉아 글을 쓰고 있다. 저서로 『처음 만나는 아시아』(웅진지식하우스), 『당신이 몰랐던 아시아 Best 170』(봄엔), 『어디에도 없는 그곳-노웨어』(예담), 『트래블게릴라의 구석구석 아시아』(터치아트), 『프렌즈 라오스』, 『프렌즈 태국』, 『프렌즈 방콕』, 『프렌즈 베트남』, 『프렌즈 다낭』, 『베스트 프렌즈 방콕』(중앙북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요즘 가장 각광받는 푸꾸옥, 달랏부터
동양의 나폴리 냐짱(나트랑), 도시의 휴식처 다낭까지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동남아 대표 여행지, 베트남
믿고 보는 노란 책, 『프렌즈 베트남』 2025~2026년 최신 개정판 출간


동양의 나폴리로 불리는 냐짱(나트랑), 도시 속 휴식처 다낭, 최근 주목받고 있는 고산지대 달랏, 그리고 세계적인 여행지로 급부상한 푸꾸옥까지. 베트남 전역 26개 도시의 여행 정보를 한 권에 담은 『프렌즈 베트남 25~26』이 최신 개정판으로 출간되었다. 이번 개정 작업을 앞두고 저자는 직접 베트남을 방문해 현지 취재를 진행했다. 이 책은 저자가 발로 뛰며 수집한 가장 생생하고 신뢰도 높은 최신 정보를 담고 있으며, 변화하는 베트남 여행 트렌드를 충실히 반영하고자 했다.

『프렌즈 베트남 25~26』은 특히 이번 개정판에서 가장 핫한 여행지로 주목받는 푸꾸옥 지역을 새롭게 수록했다. 푸꾸옥은 싱가포르 뉴스 채널 CNA가 ‘2025년에 가봐야 할 여행지’로 선정한 바 있으며, 베트남 여행의 최신 트렌드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목적지다. 그 외에도 콜로니얼 건축물에서 유럽의 향기와 아시아의 정취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호찌민시, 베트남의 수도 하노이를 중심으로 한 하롱베이, 야자수와 모래언덕의 풍경이 인상적인 무이네, 옛 왕조의 흔적이 남아 있는 후에(훼), 해변의 여유와 도시의 활기를 동시에 품은 다낭 등 베트남의 매력적인 도시들을 균형감 있게 소개한다.

『프렌즈 베트남 25~26』은 베트남을 남부·중부·북부로 나누고, 총 26개 도시의 여행 정보를 상세하게 담았다. 여행자 입장에서 꼭 필요한 정보를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지역별 추천 일정, 이동 방법, 예산표, 맛집, 쇼핑 스폿, 베트남어 표기, 상세 지도 등 실용적인 콘텐츠를 강화했다. 혼자 떠나는 자유여행자부터 가족 단위 여행자까지, 누구에게나 든든한 여행 파트너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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