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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인문학자들의 헐렁한 수다 상주편
글쓴이
김재웅 외 10명
출판사
한국문화사
출판일
2025년 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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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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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웅

경북 고령에서 출생하여 어린 시절 자연을 벗하며 자유롭게 놀았다. 계명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대학원에서 국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계명대 한국학연구원 연구원, 인도 네루대 한국어 파견교수, 경북대 영남문화연구원 박사후연구원, 경북대 기초교육원 초빙교수, 대구경북인문학협동조합 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경북대 연구교수와 천년숲학교 대표 일꾼으로 활동하면서 우리 고전과 나무 인문학의 행복한 만남을 위해 생태 문화적 시각에서 연구와 강의를 하고 있다.
주요 저서는 『나무로 읽는 삼국유사』, 『나무 따라 경주 걷기』, 『김시습과 떠나는 조선시대 국토기행』, 『금리단길의 나무 이야기 산책』 등과 『잊혀져 가는 고령 지역의 마을문화』, 『대구·경북 지역의 설화 연구』, 『강릉추월전 작품군의 종합적 이해』, 『필사본 고소설의 지역별 유통양상과 향유층에 대한 실증적 연구』, 『고소설의 생명력과 미학적 세계』 등이 있다. 공저로는 『한국 고소설의 주인공론』, 『한국 고소설 강의』 및 『인문학 글쓰기』, 『대학 글쓰기』 등을 비롯한 『인문학자들의 헐렁한 수다: 포항편』, 『인문학자들의 헐렁한 수다: 경주편』, 『인문학자들의 헐렁한 수다: 안동편』, 『인문학자들의 헐렁한 수다: 영천편』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계열
여행 속에 우리는 자신의 중요한 뭔가를 그곳에 남기고 오기도 합니다. 그 장소에 간다는 것은 우리 자신에게로 여행을 간다는 것이며 그것은 추억이라 불러도 무방하겠지요. 그렇게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을 이 책을 읽는 여러분도 느끼시길 바라며 책을 엮었습니다. 상주라는 인문학적인 도시에 대해 오히려 힘을 빼고 어느 하루 편하게 여행을 다녀온 수다를 떨 듯 쓰고 서로의 글을 봐주었습니다. 그렇게 서로 협동하여 만드는 대구경북인문학협동조합의 이 이야기가 회를 거듭할수록 지역의 다양한 도시 이야기로 향기 가득한 열매 맺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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