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산업부 차장. 서울대에서 전기공학을 전공했고, 2005~2006년 미국 텍사스 오스틴 대학(UT Austin) 비즈니스 스쿨에서 수학했다. 1992년 첫 직장인 조선일보에 입사해 국제부, 사회부, 경제과학부, 산업부를 두루 거쳤다. 2000년부터 IT 업계를 담당하며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페이스북, 구글, 삼성전자, LG전자, 소니 등 국내외 주요 기업을 현장 취재하고 최고경영자들을 인터뷰했다.
책 소개
분야자녀교육
문제아로 성장할 뻔한 아이들이 부모의 믿음을 통해 어떻게 IT의 천재들이 되었는지를 보여준다. 청년갑부 마크 주커버그, 스티브 잡스, 빌 게이츠 이들이 모두 IT의 천재가 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그들을 믿어준 부모님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이들에게는 모두 자식에게 헌신하며, 때때로 엄하게 꾸짖기도 하고 교육 환경을 위해서는 능력 범위 내에서 어떤 일이라도 해줄 부모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