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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아씨들
글쓴이
루이자 메이 올콧 저
출판사
동서문화사
출판일
2014년 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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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루이자 메이 올콧

아비게일 메이Abigail May와 아모스 브론슨 올컷Amos Bronson Alcott 슬하에서 둘째 딸로 태어났다. 아버지가 에머슨, 소로 등 ‘물질을 중시하지 않는’ 초월주의자자들의 사상에 공감했기에 늘 가난이 따라다녔다. 이에 저자는 품삯 바느질꾼과 교사로 일을 시작했고, 배우로서 무대에 오르기도 했으며, 남북전쟁 중에는 간호사로도 활동했다. 어린 나이에 글을 쓰기 시작해서 17세가 되던 1849년 첫 소설을 완성했는데, 생전에는 출간되지 않았다. 20대가 시작되면서부터 30대 초반까지 가계를 돕기 위해 대중지에 선정적인 스릴러를 잇달아 발표했다. 그러다가 1868년 한 출판업자로부터 젊은 여성 독자를 위한 책을 써달라는 의뢰를 받고, 자기 가족의 경험을 담은 『작은 아씨들Little Women』을 썼다. 탈고까지 6주가 채 안 걸렸다. 대중의 인기를 얻어서 이듬해에 2권을 발표했고, 계속해서 속편격인 『작은 신사들Little Men: Life at Plumfield with Jo’s Boys』, 『조의 아이들Jo’s Boys, and How They Turned Out』를 집필했다. 그녀는 평생 결혼하지 않고 독신으로 살다가 1888년 숨을 거두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사랑스러운 네 자매의 아름다운 성장 이야기
소녀에게는 꿈을, 어른에게는 삶의 용기를!
시공간 초월 온 인류에 사랑받는 영원한 가정문학!


《작은 아씨들》은 작가인 루이자 메이 올컷(1832~1888) 자신과 사랑의 가족을 모델로 하고 있으며, 성실하며 책임감 강한 맏언니 메그, 작가의 분신이며 열정적인 둘째 조, 얌전하고 속 깊은 셋째 베스, 사고뭉치이지만 너무도 귀여운 막내 에이미, 네 자매의 성장과 가족의 생활을 평화로운 시골 마을을 배경으로 그림처럼 담아내고 있다. 아이는 물론 어른도 즐겁게 읽을 수 있는 걸작 가정문학이다.

10대 시절부터 틈틈이 아이들을 위한 글을 써 오던 올컷은 1867년에 이르러 본격적으로 아동문학을 쓰기로 마음먹는다. 그해 9월 출판사 편집자인 토마스 나일즈에게 성장소설 의뢰를 받은 뒤 자신의 자매들을 모델로 글을 쓰겠다는 결심을 했고, 제목을 아버지가 딸들을 부르는 말 ‘작은 아씨들(Little Women)’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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