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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사 50개로 끝내는 영어
글쓴이
최재봉 저
출판사
EYE(북&월드)
출판일
2005년 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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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재봉

한국IBM, 삼성물산 등 대기업에서 해외영업을 담당하다, 애로우잉글리시 학습법 아이디어를 착안했다. 이후 호텔 IT솔루션 분야의 세계 최대 다국적기업인 e-Room을 거쳐 해외취업교육 및 컨설팅 업체인 CS channel의 부사장으로 있다가 애로우 잉글리시를 설파하는 영어강사로 나섰다. 많은 3040에게 잃어버린 20년 영어공부를 돌려주는 최고의 강의로 명성이 자자한 그의 강의를 듣기 위해 회사원, 전문직 종사자들은 물론 영어강사, 학원장들도 지방에서 비행기 타기를 마다하지 않고 있다. 그의 책 『애로우 잉글리시』는 2004년 출간 이래 어학 부분 베스트셀러에 올라 있으며, 교보문고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대한민국 어학 문제를 해결한다는 소명 의식으로 영어에 이어 중국어 학습법 연구에도 매진하여 대한민국 중국어 교육에 앞장서고 있다. 현재 애로우 잉글리시와 애로우 중국어는 서울 강남 본원과 인천, 부산, 대구, 대전, 광주, 전주에 개설되어 전국적으로 강의가 진행 중이다.

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저자가 연구한 영어 해결책인 '애로우 잉글리시 학습법'의 핵심 가운데 하나인 '사진기사 활용법'을 정리한 책이다. 영어원어민의 언어사고부터 생겨난 영어 구성의 원리를 이해하는 것이야말로 영어 공부의 핵심이다. 영문법이란 것도 영어원어민들이 사물을 이해하는 사고방식에서 생겨난 규칙일 뿐이다. 그 규칙의 밑바탕에 있는 어순감각의 원리를 이해하고서 거기다 단지 단어들만 실어 보내면 그게 곧 영어다.

이 책은 그렇게 영어라는 언어가 구사되는 원리의 이해에 초점을 맞추고 있기 때문에, 어떤 방식으로 영어를 익히든 그에 앞서 요구되는 영어의 기본틀을 만들어준다. 따라서 마치 수학이 그러하듯 원리를 터득하고 나면 나머지는 단지 응용의 부분만 남기 때무에 무한 반복과 암기학습을 극복하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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