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짧고 재미있게 구성되어진 책. 인공위성이 하늘을 날고, 스위치 하나로 눈 깜짝할 사이에 미사일이 지구 반대편에 도달하는 시대에 살고 있지만 지구에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나라와 지역이 많다. 뉴스에서 흘러나오는 나라가 어디 있는지도 모르고, 지리에 얽혀 어떤 역사가 펼쳐졌는지도 모른다면 진정한 지구인이라 할 수 없을 것이다. 세계 여행을 떠나기 전에 이 책을 꼭 읽어보자. 그러면 여행이 1000배 더 즐거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