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심령이 가난한 자, 곧 굶주린 자를 찾으신다. 상한 심령 없이 어찌 예배가 있을 수 있을까. 어린아이처럼 단순한 신앙의 기쁨을 표현하는 작가 토니 테니는 그의 신작『하나님께 굶주린 예배자』에서 이렇게 묻고 있다. 당신, 하나님의 임재를 갈망하는가? 그의 사랑, 그의 영광에 목마른가? 혹 세상 것으로 너무 풍성해 그의 임재의 필요성을 방기하며 살고 있진 않은가?
저자는 하나님 이외의 다른 것들로 어영부영 삶을 채우며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진정한 '진짜'를 찾으라고, '가짜'는 결코 우리를 만족시킬 수 없음을 이야기 하며, 그 모든 것 위에 하나님과 예배를 최우선으로 둘 것을 이야기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