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받으려고 애쓰지 말고,
그분의 사랑에 자신을 맡기라!
사랑, 그토록 흔한 말이지만 그토록 어려운 까닭은 무엇일까? 사랑이란 바로 스스로 뜨려는 노력 없이 물에 온 몸을 맡기고 헤엄치는 것과 같기 때문이다. 사실 인간의 내면은 두려움과 온갖 죄책감으로 억압되어 있어서, 자기 방어나 사랑받기 위한 인위적 노력이 끊이지 않는다. 깊이 있는 경험을 소유한 영적 멘토인 저자는 이러한 인간의 내면을 해부하고, 두려움 없이 사랑 안으로 자유롭게 헤엄쳐 들어가 영원하신 사랑을 만나는 길로 인도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