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은 남자와 여자의 차이점들을 최소한으로 좁히려는 압력을 강하게 받는 시대입니다. 행동, 옷차림, 헤어 스타일, 장난감 등에서부터 보다 미묘한 다른 문제들에 이르기까지... 그러나 누가 뭐래도 남자와 여자는 엄연히 다릅니다. 하나님은 남자와 여자를 서로를 보완하는 관계로 맺어주셨습니다. 여자는 또 하나의 '남자'가 아닙니다. 여자는 육체적으로, 정서적으로, 정신적으로, 영적으로 남자를 보충하여 완전케 하는 자입니다. 남자와 여자는 다른 쪽보다 우월하지도 않고 열등하지도 않습니다. 그저 다를 뿐입니다. 남자와 여자가 상대편의 부족함을 채워주고 조화를 이루는 것이야말로 하나님의 특별한 뜻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자상하게도 그런 특별한 질서를 무엇 때문에 세우셨는지 그 이유를 설명해주셨습니다. 이 질서가 유지 되어야만 하나님이 애초에 정해주신 역할을 우리가 제대로 수행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