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크리스천은 공부하는 방식이 다르다
글쓴이
베르너 티키 퀴스텐마허 저
출판사
한스미디어
출판일
2005년 2월 2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베르너 티키 퀴스텐마허

전 세계에 팬을 가진 베스트셀러 저자, 독일 강연자 협회 ‘명예의 전당’에 오른 독일 최고의 인기 강연자, 일러스트레이터, 칼럼니스트, 라디오 진행자, 개신교 목사 등, 베르너 티키 퀴스텐마허의 활동 영역은 무궁무진하다. 다양한 방식으로 폭넓게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그는 자신이 가진 재능을 총동원해 다른 사람이 더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삶의 목표라고 말한다. 특히 그가 2001년에 집필한 《단순하게 살아라》는 40개국에 수출되어 1000만 독자의 삶을 변화시켰고, 국내에서도 50만 부의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이토록 많은 사람에게 더 나은 삶으로 가는 길을 안내했음에도 불구하고, 행복의 열쇠를 찾고자 하는 그의 고민은 멈추지 않았다. 좀 더 단순하고, 좀 더 탄탄한 근거 위에 서 있는 행복의 마스터플랜을 찾고자 한 것이다. 수년 동안 각종 책을 탐독하고 현명한 사람들을 만나 조언을 구한 끝에, 그는 마침내 뇌과학에서 그 답을 찾았다. 우리 뇌가 가지고 있는 놀라운 능력에 매료된 그는 몇 년에 걸쳐 뇌과학 공부에 몰두했고, 뜻밖에도 감정의 뇌, 대뇌변연계의 잠재력과 매력에 빠져들었다. 인간의 뇌에서 늘 칭송받는 이성과 논리의 영역도 중요하지만, 감정의 영역을 제대로 이해하고 그 힘을 활용하는 법을 익힐 때 비로소 우리는 진정한 행복에 다다를 수 있다는 것을 그는 깨달았다.

《생각에 지친 뇌를 구하는 감정 사용법》은 이런 깨달음 위에 쓰인 책이다. 저자는 일러스트레이터로서의 능력을 십분 발휘해 대뇌변연계를 ‘림비’라는 귀여운 캐릭터로 재탄생시켜, 감정의 뇌의 사랑스러움을 더욱 부각시켰다. 타고난 스토리텔러인 퀴스텐마허의 뇌과학 이야기는 쉽고 재밌을 뿐 아니라 실질적으로 바로 오늘부터 당신의 시간을, 업무를, 관계를, 인생을 변화시킬 것이다.

책 소개

분야종교
하나님의 말씀에서 배움의 지혜를 터득하는 기독교인의 공부법. 고등학생, 대학생은 물론 끊임없이 공부하는 기독교인의 지혜로운 배움을 위해 33가지 전략적 방법을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혁신적인 공부를 위한 5단계 학습법은 물론 학습능률을 높이는 구체적인 전략들이 하나님의 말씀 안에 녹아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