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국어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대학원에서 법학석사를 취득하였으며, 영국 외무부의 Overseas Research Scholarship으로 King’s College London에서 법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한국유럽학회장인 김봉철 교수는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학부 교수로 재직하면서 EU연구소장을 역임하였고, 현재 HUFS-Jean Monnet EU Centre 공동소장 및 발트연구센터와 극지연구센터의 센터장 업무도 수행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법률/행정/복지
유럽연합은 세계 최초로 AI 규제법을 제정하며 기술 발전과 사회적 책임의 균형을 추구하고 있다. 유럽의 사례를 바탕으로 AI 규제와 활용 전략을 통한 국제 협력과 정책 방향을 조망한다. 한국 역시 AI 기본법을 제정하며 유럽과 유사한 규제 체계를 구축하고 있는 만큼 유럽은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한다. AI 시대, 우리 사회가 어느 방향으로 가야 할지 숙의하는 데 고려해야 할 주요 쟁점을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