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보싱의 시대, K-리더로 살아남는 법!
- “인정받고 싶어요” 2~3년 차 팀장들이 직면한 현실적 문제 해결!
- 전문 분야 리더 6인이 전하는 실무에서 바로 써먹는 생존 소통 전략!
- 효과적 소통과 팀 운영의 핵심을 구체적 사례와 함께 명확하게 제시해 주는 매뉴얼 같은 책이다. 팀을 더 잘 이끌고 성장하고 싶은 리더들에게 고민이 생길 때마다 꺼내 볼 수 있는 든든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우미영 코치, 전 어도비코리아 대표).
- 조직 내에서 실질적으로 가장 많은 역할을 감당해야 할 팀장님들께 구체적 길라잡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함규정 성균관대 경영학부 겸임교수).
- 팀원들과 소통하면서 답답했던 팀장님들! 이제 이 책이 어떻게 해야 할지 딱 알려줄 것이다. 고민하던 문제의 실질적 해결 방법이 가득하다(윤수환 인사이드리더십 대표).
- 임원을 꿈꿀 것인가, 팀장으로 끝낼 것인가. 이 기로의 시작점이 바로 팀장 2년 차이며, 이때부턴 상하좌우 소통이 경쟁력이자 생존의 필살기다. 인사이트 가득한 현실적 조언을 따라가다 보면 지혜를 얻을 것이다(정상민 SK네트웍스 워커힐 Sales&Marketing 실장).
- 팀장의 하루는 리더십으로 시작해 리더십으로 마무리된다. 리더로서 ‘찐’으로 경험한 사례를 통해,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How to’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다(유하나 LG전자 CX Analytics팀장).
- 현직 선배 리더들의 시행착오 경험과 귀한 노하우가 빼곡히 담겨 있다. 매일 고군분투하는 초보 팀장들에게 위로와 조언을 건네는 책이다(김현진 동아비즈니스리뷰 편집장).
- 같은 처지에 놓인 이들이 비슷한 고민을 서로 다른 능력과 경험으로 풀어내는 것만큼 흥미로운 순간이 있을까? 이 책은 조직의 리더가 된 이들의 각기 다른 경험이 하나의 지점으로 결집되는 짜릿한 순간을 선사한다(최형렬 ‘내 일의 필로소피’ 저자, 전 무신사 라이프사업 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