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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시간을 반으로 줄이는 챗GPT 글쓰기 (큰글자책)
글쓴이
정태일 저
출판사
천그루숲
출판일
2025년 5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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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태일

스피치라이터, 비즈니스 라이팅 전문가

20년간 포스코퓨처엠, 삼양홀딩스, 한국전력공사 등 대기업과 공기업에서 최고경영자의 말과 글을 다듬어 온 ‘비즈니스 라이팅 전문가’다. 회사에서 보도자료, 보고서, 연설문, 취임사, 경영서신 등 온갖 글을 맡아 쓰고 있으며, 퇴근 후에는 카카오 브런치에서 칼럼을 쓰고 밀리의 서재에서는 웹소설을 연재하는 열정적인 ‘샐러라이터’이기도 하다.
챗GPT, 클로드, 제미나이 등 생성형 AI를 활용해 더 빠르고 정확하면서도 설득력 있게 글을 쓰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으며, AI를 활용하면서부터 속도와 완성도가 눈에 띄게 좋아졌다.
회사를 다니며 《업무시간을 반으로 줄이는 챗GPT 글쓰기》 《회사에서 글을 씁니다》 《내일은 오를 거야, 제발》 《홍보인의 사(社)생활》 《서른 살, 회사를 말하다》 《바이시클 다이어리》 등을 썼다.
‘현실과 동떨어진 막연한 글이 아닌, 직장인을 위한 진짜 글을 쓰겠다’라는 좌우명을 가슴에 품고, 직장인을 위한 글쓰기 비법과 회사를 배경으로 울고 웃는 월급쟁이 이야기를 계속 써낼 생각이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20년 차 스피치라이터의 글쓰기 프롬프트를 훔쳐라”
남보다 빨리 퇴근하고 먼저 승진하는 슈퍼 직장인의 챗GPT 글쓰기 전략!


직장인의 하루는 글쓰기로 시작해 글쓰기로 끝난다. 메일 한 통, 보고서 한 장, 회의록 몇 줄이 당신의 평판과 퇴근시간을 좌우한다. 회사에서 누구나 한 번쯤 경험했던 보고서 퇴짜, 상사의 까다로운 수정 요청, 끝없는 야근의 원인은 결국 '글쓰기 능력'에 달려 있다.

이 책 『업무시간을 반으로 줄이는 챗GPT 글쓰기』는 흔한 글쓰기 책도, 따분한 AI 매뉴얼도 아니다. 20년 차 현직 스피치라이터가 회사에서 쓰는 거의 모든 글에 대한 효과적인 글쓰기 비법을 상세히 알려주고, 챗GPT로 글쓰기를 자동화하는 검증된 프롬프트 예시와 결과까지 동시에 보여주는 종합 안내서다. 책에 수록된 프롬프트를 독자 상황에 맞춰 조금만 변형하면, 하루 종일 걸리던 글쓰기 업무를 30분 만에 마치고, 속도뿐 아니라 품질까지 단숨에 끌어올릴 수 있다.

또한 자신의 경험을 통해 회사 밖에서 글쓰기로 몸값을 올리는 구체적 방법도 제시한다. 링크드인과 브런치를 활용한 퍼스널 브랜딩, 퇴근 후 내 책을 쓰는 방법, GPTs를 활용한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까지 구체적으로 담았다. 에세이를 읽는 편안한 마음으로 저자의 생생한 글쓰기 에피소드를 따라가다 보면, 독자들은 자신도 모르게 글쓰기의 기본과 심화, 그리고 실전형 챗GPT 프롬프트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글을 쓰기 전 모두가 검색을 먼저 하는 것처럼, 앞으로는 챗GPT 없이 혼자 글을 쓰는 일을 상상도 할 수 없게 된다. 스피치라이터의 20년 경험과 노하우를 훔치고, 챗GPT의 혁신적 속도와 경쟁력을 빌려 써보자. 퇴근이 빨라지고 승진을 앞당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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