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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의 속성 (큰글자책)
글쓴이
스기우라 마사카즈 저
출판사
흐름출판
출판일
2025년 5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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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스기우라 마사카즈

와세다대학교 비즈니스스쿨 교수. 1982년 교토대학교를 졸업하고 닛산자동차에서 해외 마케팅을 담당했다. 1990년 스탠퍼드대학교 비즈니스스쿨에서 MBA를 취득했다. 베인&컴퍼니(Bain&Company), 머서(Mercer), 씨티은행, 슈로더(Schroders) 등 글로벌 컨설팅, 투자 기업의 인사관리, 리더십 분야 책임자로 일했다. 2005년부터 와세다대학교 비즈니스스쿨에서 ‘인재와 조직’을 가르치고 있으며 인재육성학회의 이사를 맡고 있다. ‘인재·조직 매니지먼트’ ‘전략적 인재 매니지먼트’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풍부한 현장 경험을 갖춘 경영학자로 불린다. 저자는 글로벌 인재들과 일하면서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한끗 차이는 운과 리스크를 관리하는 능력임을 깨닫게 됐다. 스스로 컨트롤할 수 있는 운(運)인 기회와 확률을 개발하고 관리하는 법을 경영학 이론과 접목해 쓴 글이 경영자들 사이에서 인기를 모으면서 《운의 속성》을 집필하게 됐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지능도 학력도 환경도 아닌 … 운의 관점에서 성공의 원리를 풀어내다
기회포착, 인맥관리, 의사결정, 자기계발까지 부와 운을 끌어당기는 MBA 수업


『운의 속성』은 10여 년 넘게 베인&컴퍼니, 머서, 씨티은행, 슈로더, 닛산 등 글로벌 컨설팅, 투자 기업에서 인사관리, 리더십 분야 책임자로 일했으며 현재는 와세다대학교 MBA 수업을 맡고 있는 스기우라 마사카즈 교수가 쓴 책이다. 저자는 세계 최고 인재들과 협업하며 깨달은 것이 있다고 한다. 바로 운은 이미 정해져 있거나 하늘에서 떨어지는 것이 아니며, 운과 리스크를 잘 관리하고 개발하는 사람일수록 성공한다는 것. 저자는 MBA에서 가르치고, 배우는 것 또한 ‘운(fortune)’을 좋게 하는 방법이라고 말한다. MBA와 운이 무슨 상관일까? MBA는 경영에 대해 배우는 대학원이자 커리어를 발전시키고 확장시키는 곳이다. 인맥이 넓어지는 장소이기도 하다. 전략적인 의사결정에 대해 논하고, 위기관리나 자산 운용에 대해서도 배운다. MBA에서의 배움과 경험은 ‘지금 이 순간’을 현명하게 살아감으로써 불확실성에 대처하며 자신의 길을 착실히 걷는 지혜를 얻는 과정이다. 즉, 올바르고 견실하게 스스로 운을 창조해서 포춘 메이커(fortune maker)가 되는 방법을 배우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저자는 『운의 속성』에서 자신이 MBA에서 배우고 가르친 경험을 바탕으로 불확실한 세상에서 어떻게 하면 정직하고도 진지한 방법으로 운을 끌어당길 수 있는지 명확하게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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