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류 기업 프로젝트 리더들의 성공비결
[아이디어는 재능이 아니다]는 산토리, 가루비, 마쓰이 증권, 와코루 등 일본 굴지의 기업에서 상품을 만들거나 새로운 사업을 기획하는 프로젝트 리더들의 실제 경험담을 엮은 책이다. 일선에서 제품이나 사업, 서비스를 구상해낸 사람들이 아이디어를 어떻게 얻는지 알 수 있다. 특히 화장품, 음료, 과자, 옷 같은 소비재에서부터 금융상품, 네트워크 등의 서비스 상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신상품 개발과 관련된 아이디어와 개발 비화는 어디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것들이다.
이 책에 등장하는 프로젝트 리더들은 모두 아이디어에 대해 한목소리를 낸다. ‘아이디어를 내는 방법을 익힌다면 타고난 재능이 없더라도 어느 업종에서나 아이디어를 낼 수 있다!’ 실제로 책에 나오는 프로젝트 리더들은 각자 다른 분야에서 같은 생각을 갖고 아이디어를 내서 성공을 거뒀다. 그들의 비법을 배운다면 누구나 성공하는 아이디어를 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