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한계비용 제로 사회
글쓴이
제러미 리프킨 저
출판사
민음사
출판일
2014년 9월 29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제러미 리프킨

자연과학과 인문과학을 넘나들며 자본주의 체제 및 인간의 생활방식, 현대 과학기술의 폐해 등을 날카롭게 비판해온 세계적인 미래학자이자 행동주의 경제학자다.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와튼스쿨에서 경제학을, 터프츠 대학교 대학원에서 국제관계학을 공부했다. 1979년 워싱턴에 경제동향연구재단을 설립한 이후 현재까지 이사장으로 있다. 약 15년간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와튼스쿨 최고경영자 과정 교수를 지냈으며, 『허프포스트』가 실시한 글로벌 설문 조사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경제 사상가 10인에 선정되기도 했다. 과학기술의 변화가 경제, 노동, 사회, 환경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활발히 집필 작업을 해왔다. 『플래닛 아쿠아』, 『회복력 시대』, 『글로벌 그린 뉴딜』, 『한계비용 제로 사회』, 『3차 산업혁명』, 『공감의 시대』, 『유러피언 드림』, 『수소 혁명』, 『소유의 종말』, 『바이오테크 시대』, 『노동의 종말』 등의 저서가 전 세계에서 대학생들의 필독서로 읽히고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노동의 종말』과 『소유의 종말』로 자본주의 패러다임의 위기를 예언한 리프킨은 이번 신작에서 더 생생한 증거로 새로운 시대의 도래를 선언한다. 자본주의가 왜 필연적으로 역사에서 사라지게 될 것인지에 대한 분석을 넘어, 스마트폰의 등장 등으로 우리가 실제 가깝게 느끼는 디지털 미래의 청사진을 담아낸 것이다. 그는 이 책에서 특히 2차 산업혁명기에 등장한 ‘전기’의 충격에 버금가는 새로운 기술 수단인 ‘사물인터넷’의 생산성에 주목하며, 기술과 경제, 역사와 문화를 넘나드는 그만의 식견과 통찰을 보여 준다. 이 책은 고장 난 자본주의 시대에 살아남기 위한 비즈니스 전략서인 동시에, 더 나은 미래의 가치와 제도를 만들어 나가자고 촉구하는 선언서이기도 하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