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세상을 바꾼 미술사 이야기 (큰글자도서)
글쓴이
박은선 저
출판사
빌리버튼
출판일
2025년 4월 2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박은선

16년 차 현직 중고등학교 미술 교사이자, 초·중등 자녀를 둔 학부모다. 오랜 시간 입시 최전선에서 학생들과 부대끼며 깨달은 바가 있다. 바로 다양한 분야의 책을 탐독하고 이를 자신만의 언어로 표현하는 능력이 입시의 가장 중요한 열쇠라는 사실이다. 특히 중학교 시절에 생긴 독서 공백은 고등학교에 올라와 아무리 노력해도 쉽게 메워지지 않는 것이 차가운 현실이다. 이 책은 바로 그 공백을 마주하며 안타까워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집필했다. 저서로 『초등 공부의 정석』, 『명문대 필독서 365』(공저), 『SKY 입시생 중등 필독서』(공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한 권으로 읽는 서양 미술사의 모든 것!
모든 작품에는 예술가의 서사와
시대의 기록이 담겨 있다

예술은 한 시대를 비추는 거울이자 우리 삶을 반영하고 기록한다. 《세상을 바꾼 미술사 이야기》 저자는 ‘그림을 아는 것은 한 사람의 인생 이야기를 듣는 것’과 같다며 작품의 진정한 의미를 시대와 연결지어 설명한다. 거장들의 삶과 작품의 의미를 밝히고 빛나는 명화에 가려져 있던 그림자 같은 이야기들을 조명한다. 단순한 즐거움만 느끼는 것이 아니라 작품 하나하나 마음속에 품게 하고 예술 세계의 본질을 일깨운다.

예술 작품에는 미학적 가치 외에도 인문학적 영역으로의 확장에 의미가 있다. 파편적인 미술사 서술에서 벗어나 사회적 배경과 사상이 어떤 의미로 명화에 담겼는지 살펴본다. 자유롭고 깊이 있는 시선을 따라가다 보면 새로운 세계를 볼 수 있는 통찰력을 갖추게 된다. 비로소 흐르는 역사가 어떻게 작품 속에 영원히 남게 되었는지, 그 속에 담긴 은유는 우리 삶을 어떻게 재해석하는지 선명하게 바라볼 수 있다.

쉽고 재미있게 시작하는 서양 미술사 입문서! 난해하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미술 작품을 감상하는 게 어려웠던 이유는 드문드문 아는 상식의 조각을 어디서부터 맞추어야 할지 몰랐기 때문이다. 미술사조나 표현 기법 등 헷갈리기만 했던 용어들 역시 멀리하게 했다. 고대부터 현대미술까지 거장들의 궤적을 따라가는 스토리텔링은 풍부한 재미와 볼거리를 선사한다. 《세상을 바꾼 미술사 이야기》를 통해 놀랍고도 감동적인 서양 미술사를 만나보자!

[큰글자도서 소개]

리더스원의 큰글자도서는 글자가 작아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모든 분들에게 편안한 독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글자 크기’와 ‘줄 간격’을 일반 단행본보다 ‘120%~150%’ 확대한 책이다. 시력이 좋지 않거나 글자가 작아 답답함을 느끼는 분들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을 되찾아 드리고자 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