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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을 이루어주는 섬 (큰글자도서)
글쓴이
유영광 저
출판사
클레이하우스
출판일
2025년 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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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유영광

대학에서 경영학과 역사를 공부했다. 교육업, 유튜브 채널 운영, 전화 상담 등 다양한 일을 했고, 살면서 겪었던 아픔과 상처를 이야기로 치유받으며 작가의 꿈을 키웠다. 이후 생계를 위해 음식 배달 일을 하면서도 틈틈이 지하철과 버스 정류장에서 글을 썼다.

전작 『비가 오면 열리는 상점The Rainfall Market』은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아 21개국에 출간되었다. 한국은 물론 미국과 독일에서도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스페인에선 독자와 평론가들이 선정하는 대표 청소년 문학상인 템플리스Templis 상(최고의 외국 소설 부문)을 수상했다. 그 외 작품으로 『소원을 이루어주는 섬』이 있다. 앞으로도 재미와 감동, 의미가 담긴 아름답고 따뜻한 이야기를 꾸준히 써 내려갈 예정이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연금술사』 모험담의 판타지적 재탄생
“이 소설을 쓰면서 제 삶에도 진짜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10만 부 판매 『비가 오면 열리는 상점』 유영광 작가의 신작

만약 어떤 소원이든 이룰 수 있는 섬이 있다면? 각기 다른 불행을 지닌 네 사람이 소원을 들어준다는 신화 속 ‘행복의 섬’을 찾아 떠나는 감동적인 판타지 모험 성장 소설!

『소원을 이루어주는 섬』은 『비가 오면 열리는 상점』으로 10만 독자의 선택을 받은 유영광 작가의 숨겨진 첫 번째 소설이다. 8년 전 처음 쓰기 시작한 이 소설은 2021년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단 350여 명의 독자에게만 공개되었으나, 이후 정식으로 출간해달라는 독자들의 열렬한 요청에 힘입어 다시금 세상의 빛을 보게 되었다. 작품을 먼저 접한 독자들은 “희망을 가져도 된다는 생각을 심어주는 따뜻한 이야기”, “인생책! 중간중간 울컥해서 눈물을 꾹 참아가며 읽었다.”, “잊은 줄 알았던 ‘꿈꾸는 설렘’을 다시 떠올리게 해주는 작품”이라며 뜨거운 공감과 지지를 보냈다.

앞을 보지 못하는 소년 폴, 다리를 잃은 노인 할, 한쪽 팔을 잃은 검사 제이콥, 그리고 하늘에서 왔다고 주장하는 수수께끼의 소년 프랫. 이들은 ‘방황의 성’에서 우연히 만나 행복의 섬을 향한 모험을 함께하게 된다. 경쟁의 길을 지나 외로움의 산을 넘고, 불안의 숲에 들어서는 이들의 여정은 우리가 삶 속에서 마주하는 어려움과 감정들을 고스란히 담아낸다. 마치 파울로 코엘료의 『연금술사』가 자아의 신화를 찾아가는 여정을 통해 독자들에게 깊은 영감을 준 것처럼, 이 작품 역시 단순한 모험 판타지를 넘어 읽는 이들에게 삶의 의미를 탐구하게 하고, 잊고 있던 희망을 다시 품게 만든다. 전작 『비가 오면 열리는 상점』으로 한국형 힐링 판타지라는 장르를 열어젖힌 대형 작가 유영광이 신작 『소원을 이루어주는 섬』을 통해 다시 한번 독자들에게 앞으로 나아갈 힘을 쥐여줄 것이다.

* 리더스원의 큰글자도서는 글자가 작아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모든 분들에게 편안한 독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글자 크기’와 ‘줄 간격’을 일반 단행본보다 ‘120%~150%’ 확대한 책입니다. 시력이 좋지 않거나 글자가 작아 답답함을 느끼는 분들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을 되찾아 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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