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적으로 어떻게 사진을 찍을 것인가?"의 문제와 "어떻게 대상에게 접근하고, 주제를 사진적으로 표현할 것인가?"라는 두 가지의 문제를 훌륭하게 결합시킨 책이다. 초판이 나온 1980년부터 근 25년에 걸쳐 지금의 5판에 이르기까지, 이 책에는 현장에서 그야말로 발로 뛰고 가슴으로 느낀 포토저널리스트들의 모든 것이 담겨 있다.
세계적인 사진가들과 나눈 통찰력 있는 인터뷰, 강력한 사진, 기술적인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레이션 등이 특징이다. 중대한 뉴스 사진, 피처 사진, 스포츠 사진에서 포토 일러스트레이션과 포토 스토리, 사례별 심층연구는 도전적인 과제를 풀어가는 전문가들의 생생한 현장으로 데려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