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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 혁명
글쓴이
래리 윌슨 저
출판사
비전코리아
출판일
2005년 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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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래리 윌슨

세계적인 경영 컨설턴트로 명성을 날리고 있는 래리 윌슨은 인재 능력 개발 분야에서 제1인자로 평가받고 있다. 보험 영업으로 세일즈 세계에 입문한 그는 스물아홉의 나이에 최연소 기록으로 보험 업계 ‘백만달러원탁회의Million Dollar Round Table’의 종신회원이 된 신화적인 세일즈맨이다. 또한 1965년 교육 기관인 윌슨러닝Wilson Learning을 설립해 연간 5천만 달러의 흑자를 내는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시키기도 했다. 1982년에는 인재양성 전문기관인 페코스리버 러닝센터Pecos River Learning Center를 설립해 연간 30만 명 이상의 세일즈맨들을 교육시키고 있다.
그는 새로운 발상의 판매 방식인 ‘카운슬러 셀링’을 고안해 내기도 했는데, 이것은 ‘다른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도록 도우면 도울수록 나 자신도 원하는 것을 더 많이 얻을 수 있다’는 믿음을 바탕으로 한 것이다. 이 기법은 현재 「포춘」 선정 500대 기업을 비롯해 보험, 자동차, 유통, 제약, 의료, 정보기술, 식품, 여행 등 업종을 막론하고 활용되고 있다. 그의 저서 『세일즈 혁명』『카운슬러 세일즈』 등은 베스트셀러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프로 세일즈맨들은 스스로가 ‘세일즈 역사상 가장 격정적이며 경쟁적인 시대의 한가운데 살고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세일즈라는 게임’에 더욱더 많은 선수들이 참가하고 있으며, 그 게임은 점점 복잡해진다. 저자 래리 윌슨이 본문에서 인용하고 소개하고 있는 세계의 유수한 세일즈맨들도 이 사실을 잘 알고 있다. 그들은 세일즈 게임을 바꾸어 놓았고, 그로 인해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다. 그들은 자신의 조직에서 리더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으며, 또한 미래를 위한 전략은 대립이 아니라 협동과 팀워크라는 사실도 너무나 잘 알고 있었다.

고객들은 혁신(革新)을 원한다. 그들이 원하는 것은 ‘맞춤식 답안’이며, 이제는 더욱 새로운 것을 원하고 있다. 위험(危險)은 아주 커져 가고 있다. 하지만 그에 따른 기회나 대가 역시 커졌다. 이 책에서 래리 윌슨은 30년 동안 쌓은 그의 경험 철학을 바탕으로, ‘세일즈’란 분야의 새로운 사상가로서 뿐만 아니라 혁신가로서 그 정신을 이끌어내고 있다. 그리고 이 책의 목적은 세계 도처에서 활약하고 있는 영업인들이 자신들이 지니고 있는 모든 힘과 용기와 창조력을 발견하여, 보다 나은 세상을 위해 그 힘을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려는 데 있다.

책머리에서 이야기하고 있듯이 래리 윌슨은 ‘판매는 경제를 발전시켜 눈부신 성장을 약속하는 가장 중요한 활동’이라고 정의하며, 모든 영업인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집필하였다. 세일즈의 미래에 대한 래리 윌슨의 가장 새롭고 대담한 사상을 담고 있는 것인데, 그 미래란 바로 내일, 처음으로 걸게 될 세일즈 전화처럼 가까운 미래가 되기도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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