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천적으로 타고난 여덟가지 체질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함께 각 체질에서 질병이 생기는 원인과 그 치료과정을 실제 환자의 예를 들어 알기 쉽게 풀어놓은 책이다. 여태까지 출간된 체질에 관한 서적 중에서 가장 명쾌하고 정확하고 알기 쉽게 체질과 건강에 대한 여러 가지 사항을 재미있게 적어 놓았다. 출간되자마자 주요 서점에서 건강부문 서적 판매 1위를 기록하였으며 초판은 현재까지 팔만부 이상 판매된 스테디 셀러이다. 지금까지 건강에 대해 가지고 있던 독자분들의 잘못된 지식들을 깨뜨리고 건강에 대한 진정한 지혜의 눈을 뜨게 해주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