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을 줄이는 것은 세무전문가만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사업과 일상업무 속에서 실무자들이 관심을 갖고 증빙서류를 잘 챙기는 것이 절세 및 세무조사를 대비하는 가장 기초이다. 철저히 실제사례 중심으로 구성한 이 책은 세무·회계 실무자를 위해 어려운 세법과 예규를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세무대책 실무지침서이다.
이 책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 3대 세법인 법인세, 소득세, 부가가치세에 대해 이론적이거나 실무와 동떨어진 정형화된 사례보다는 많은 업종에서 가장 많이 발생되는 사례와 실무자들이 가장 어렵게 여기는 핵심사례들을 집중적으로 다루었다.
- 기업에서 발생하는 까다로운 회계처리 및 세무 사례를 수집하여 과세관청의 실무 해석자료인 관련 법령과 예규를 통해 올바른 처리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 중소기업 실무를 반영한 주제를 우선적으로 선정했으며, 실무상 단지 일의 효율을 중시함에 따라 세법에 위배하게 처리하여 추후 세무조사시 막대한 세금을 추징당할 수 있는 세무당국의 적출사례를 제시하여 올바른 세무대책을 수립할 수 있도록 했다.
- 대외적으로 세법에서 요구하는 올바른 지출증빙관리를 위해서는 실무자들이 내부 이해관계자나 거래상대방에게 법적인 근거를 제시해야 하므로 어려운 세법을 제대로 이해하여 기업에서 발생되는 까다로운 사례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