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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말습관
글쓴이
이주윤 저
출판사
한빛비즈
출판일
2025년 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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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주윤

난해하고 딱딱한 주제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솜씨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 온 이주윤 작가가 이번에는 한자 어휘를 어려워하는 청소년을 위해 나섰다. 한자를 좋아하는 강아지 ‘멍뭉이’와 개성 넘치는 숲속 마을 친구들의 이야기를 네 컷 만화에 담아, 낯설고 어려운 한자 어휘를 재미있는 장면과 함께 익힐 수 있도록 했다. 한자를 무작정 외우기보다 이야기 속에서 그 뜻을 이해하고, 자연스럽게 어휘력을 넓혀 갈 수 있도록 이 책을 쓰고 그렸다.

지은 책으로는 『이상한 문장 그만 쓰는 법』, 『더 나은 어휘를 쓰고 싶은 당신을 위한 필사책』, 『요즘 어른을 위한 최소한의 맞춤법』, 『소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말습관』, 『어른을 위한 일기 쓰기』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소란한 세상에서도 나를 지키는 비법은
내가 나에게 해주는 다정한 말 속에 있다

도심 한복판, 소란과 번잡 속에서도 고요히 미소짓는 반가사유상처럼 ?『소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말습관』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를 위한 일상형 반가사유인, 일명 ‘MZ 부처’를 꿈꾸는 이들에게 건네는 작고 단단한 언어의 선물이다.

긍정적인 사람이 아니었던 사람이 건네는, 진짜 긍정의 기술

이 책의 저자 이주윤은 스스로를 ‘긍정과는 거리가 먼 사람’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신문에 자신이 연재했던 칼럼들을 다시 읽으며, 부정적인 상황에서도 어떻게든 희망을 끌어올리려 했던 스스로의 노력을 발견했다고 고백한다.

“글 써서 먹고살겠니” “판매가 저조해 인세가 충분치 않습니다” 같은 말을 견뎌 내며, 글을 쓰는 일로 스스로를 다독여 왔던 시간들. 그 시간 속에서 피어난 긍정의 문장들을 엮어 책으로 펴냈다.

문장의 패턴을 따라, 말습관을 바꾼다

『소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말습관』은 단순한 확언 모음이 아니다. 실제 저자가 겪었던 에피소드를 담은 에세이 속에서 스스로를 일으켜 세웠던 긍정의 문장들을 패턴으로 정리하고, 독자들이 직접 그 패턴을 따라 자신만의 문장을 완성할 수 있도록 작은 미션을 덧붙였다. 짧은 문장 패턴으로 나를 지키는 말습관을 만들어 가는 실용적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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