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다른 첫사랑 이야기》
? 같은 시간, 서로 다른 마음으로 사랑했던 우리
첫사랑이란 말엔 언제나 떨림과 슬픔이 함께 있습니다.
이야기의 시작은 같았지만,
끝을 마주한 마음은 너무 달랐던 두 사람.
이 책은 ‘사랑을 시작하는 사람’이 아니라
‘사랑을 기억하는 사람’에게 닿습니다.
서툴렀고, 아팠고, 그래도 진심이었던
그 시절의 나와 너를 위해 써 내려간 이야기입니다.
사랑은 왜, 늘 한 사람만 깊었을까요.
혹은, 왜 동시에 아팠을까요.
지금, 당신의 마음 어딘가에도
잊히지 않는 첫사랑 하나쯤은 남아 있기를 바라며?
《너무 다른 첫사랑 이야기》는 그렇게 도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