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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시작하는 새파란 신입에게
글쓴이
이철원 저
출판사
슬로디미디어
출판일
2025년 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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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철원

SK그룹에서 14년, 총 17년을 사람과 관련한 일을 했습니다. 사람을 뽑고 육성하며,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일입니다. 경희대학교에서 행정학(학사), 고려대학원에서 인력관리학(석사)을 공부하였고 저서로는 『MZ 세대와 라떼 사장님이 함께 만드는 조직문화』를 집필하였습니다. 현재는 ‘사람과 조직’이라는 소프트웨어를 ‘글과 강연’이라는 하드웨어에 담는 일을 합니다. ‘회사는 회사답게, 사람은 사람답게 일하는 일터’를 만듭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신입은 매년 새로 탄생합니다!
경기가 어렵다고 해도 기업에 사람은 필요합니다!
신입이 갖추어야 할 세 가지 ‘신입의 직격’을 이 책에 담았다!

20년 전 새파란 신입이었을 나에게 심심한 애정과 진심을 담아 전한다. 신입은 매년 새로 탄생한다. 경기가 어렵다고 해도 기업에 사람은 필요하다. 새로 뽑으면 누구든 신입이 된다. 20년 전 어리숙하던 신입이었을 때, 옆에 딱 붙어 진심 어린 잔소리를 해주는 사람이 있었다면 어땠을까? 17년간 조직문화, 육성, 채용 등 범 HR분야를 담당했던 경험과 퇴사 후 5년간 조직과 사람을 연구하며 얻은 통찰을 약 20여 년 전, 이제 막 신입이 된 나에게 전하고 싶었다.

直 곧을 직 - 상은 ‘나’로부터 시작합니다. 내가 단단하게 바로 서지 않으면 만사 부질없다. 내가 나로 곧게 서는 법에 대해 전한다.
織 짤직 - 혼자의 힘만으로는 조직 생활을 잘할 수 없다. 함께 어울려 일할 줄 알아야 한다. 더불어 함께 일하는 법에 대해 전한다.
職 직무 직 - 평생 직장은 이제 없다. ‘평생 직업’을 가져야 하는 시대다. 자기 분야를 찾아 최고의 전문가가 되어 자유를 얻는 법에 대해 전한다.
여러분, 부디 직격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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