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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매일 소망
글쓴이
류응렬 저
출판사
두란노서원
출판일
2025년 5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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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류응렬

영성과 지성은 물론 따뜻한 감성과 인품을 두루 갖춘 저자는 목회자와 성도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행복한 목사다. 경상남도 태백산 자락에서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났지만 그때의 고난과 추억이 자양분이 되어 설교뿐만 아니라 사랑과 공감 넘치는 시와 칼럼으로 많은 이의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진다.

저자는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영어(B. A.)를, 동대학원에서 영문학(M. A.)을 공부했다.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 DIV.)을 졸업하고, 미국 고든콘웰신학교에서 성경신학으로 석사학위(TH. M.)를, 남침례신학교에서 설교학으로 박사학위(PH. D.)를 받았다. 지난 10년 동안 총신대학교에서 교수로 섬겼고, 현재 와싱톤중앙장로교회의 담임목사로 예수님이 보여 주신 목양 원리에 따라 성경 목회를 추구하고 있으며, 고든콘웰신학대학원 객원교수로도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납작 엎드리기》, 《사람마다 향기다》, 《세상을 움직인 설교자와 설교》, 《매일 소망》(이상 두란노), 《에베소서 설교하기》(두란노아카데미), 《창세기》(성서유니온)가 있다.

책 소개

분야기독교
“눈을 들어 나를 보라.
마침내 너에게 소망을 줄 것이다”

좌절한 그곳에서 하나님은 역사하시고, 소망은 꽃처럼 피어난다.

어느 때보다 소망이라는 말이 절실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모두가 힘겨운 인생의 무게를 지고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소망은 자신의 삶을 행복으로 인도할 뿐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도 새롭게 일어설 수 있는 용기를 선물한다. 소망의 강물을 마시면 절망스러운 환경에도 무너지지 않는다. 호흡이 있는 마지막 순간까지 살아가야 할 분명한 이유가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잘되면 기뻐하지만 어려움을 만나면 불평한다. 하나님께 버림받은 느낌으로 절망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결코 우리를 홀로 두지 않으신다. 하나님은 나에게 어려운 일이 있다는 것을 아신다. 광야에 잠시 두신 이유가 있다.

푸른 풀밭과 쉴 만한 물가로 두신 이유도 있다. 내가 어디에 있건 하나님 안에 소망을 두면 절망하지 않는다. 하나님을 신뢰하며 바라보게 된다. 소망이 있으면 어두운 밤에도 노래 부를 수 있고, 광야 같은 삶에도 감사드릴 수 있다. 어떤 상황이 펼쳐진다 해도 내 인생이 하나님의 손에 있다는 것을 믿기 때문이다. 소망은 모든 것이 잘될 것이라는 자기 암시가 아니다. 좋으신 하나님이 내 삶의 주인이시라는 신앙 고백이다. 이 책에는 소망에 관한 10가지 이야기가 들어 있다. 여러 가지 일로 영과 혼과 몸이 힘든 분들은 절망의 눈을 거두고 하나님께 시선을 맞추어야 한다. 그래야 살아날 수 있다. 우리의 유일한 소망되시는 예수 그리스도, 그 주님이 오늘도 따스한 눈빛으로 우리를 향해 말씀하신다. “걱정 마라, 나에게 계획이 있단다. 너를 향한 나의 계획은 희망이란다.” 주님 말씀에 힘입어 다시 일어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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