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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감독관의 실무노트
글쓴이
창정수 저
출판사
중앙경제
출판일
2025년 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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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창정수

전 고용노동부안산지청 근로개선지도3과장.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법학과 졸업.
임금체불청산 우수 근로감독관 노동부장관 표창(2000년), 고용노동부 올해의 근로감독관상 수상(2006년), 모범공무원 표창(2008년), 한국노동조합 총연맹 위원장 감사패 수상(2009년), 한국노총 경기중부지역지부 의장 공로패 수상(2010년), 안양상공회의소 회장 공로패 수상(2010년), 군포상공회의소 회장 감사패 수상(2010년), 제9회 대한민국공무원상 수상(2023년), 한국노총 경기본부 안산지역지부 의장 공로패 수상(2025년), 한국노총 경기본부 시흥지역지부 의장 공로패 수상(2025년), 안산상공회의소 회장 공로패 수상(2025년).
KBS 2TV 좋은나라운동본부?임금체불과의 전쟁 2회 출연(2004년, 2005년).
근로감독관 해외연수-호주&뉴질랜드(2000년), 그리스&터키(2007년).


책 소개

분야대학교재
7,000건 사건을 다룬 현직 근로감독관의 생생한 실무 기록

고용노동부 현직 근로감독관이 23년간 7,000건이 넘는 사건을 직접 다룬 경험을 바탕으로 쓴 현장 대응에 강한 노동법 실무서 이다. 이 책은 단순한 법령 해설을 넘어서 노동청에 제기되는 진정·고소 사건 처리 과정, 현장 실무의 쟁점, 그리고 부당해고, 직장 내 괴롭힘, 통상임금, 노사협의회 등 최근 사회적 이슈에 대한 실무 대응법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다. 특히, 2024년 12월 대법원 전원합의체 판결로 바뀐 통상임금 판단 기준과 고용노동부의 최신 노사지도지침도 반영되어 있어 현장 실무자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담고 있다. 저자 창정수 과장은 1996년 고용노동부에 입사해 현재까지 근로감독관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본서에서는 근로자와 사용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균형 잡힌 시각으로 주요 사례를 정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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