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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산기슭에서, 나 홀로
글쓴이
우에노 지즈코 저
출판사
청미출판사
출판일
2025년 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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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우에노 지즈코

일본을 대표하는 페미니스트 사회학자. 교토대에서 사회학 박사학위를 받고, 도쿄대에서 가르쳤다. 현재 동 대학 명예교수이자 NPO 법인 여성행동네트워크WAN 이사장으로 있다. 1994년, 『근대 가족의 성립과 종언』으로 산토리학예상을, 2011년 『돌봄의 사회학』으로 아사히상을 수상했다. 그간 페미니즘적 관점에서 가부장적 사회를 날카롭게 분석하는 글들뿐만 아니라 늙음과 돌봄에 대한 성찰을 담은 글들을 꾸준히 발표했다. 노후에 대한 제안과 인생 상담, 도쿄대 신입생 축사 등 학문적 글쓰기에만 국한되지 않는 그녀의 글들은 대중적으로도 큰 공감과 신뢰를 얻고 있다. 국내에도 『가부장제와 자본주의』, 『여성혐오를 혐오한다』, 『위안부를 둘러싼 기억의 정치학』, 『여자들의 사상』, 『느낌을 팝니다』, 『집에서 혼자 죽기를 권하다』, 『불혹의 페미니즘』, 『독신의 오후』 등 다수의 저서가 소개돼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산문
“지금의 내 최대 관심 테마는
‘사랑하는 이곳 호쿠토에서 생의 마지막까지 살기’.
물론 거기에는 ‘나 홀로’가 붙는다.”

【세계적인 사회학자 우에노 지즈코의 개인적인 생활을 그린 최초의 에세이】

사계절의 풍경과 풀꽃을 즐기는 일, 이주자 커뮤니티에 참여하는 일,
그 땅에서 난 먹을거리를 마음껏 맛보는 일, 벌레와의 싸움이나 정화조 고장 등
예상 밖의 문제로 고생한 일, 온라인으로 문제없이 일하는 것,
‘마지막 주거지’로서 의료·돌봄 자원을 생각하는 일,,,
…
‘아름다운 자연에 둘러싸인 생활’이라는 로망은 물론,
그 이면에 담긴 생생한 이야기까지 솔직하게 풀어내는
‘우에노 지즈코’판 『월든 Walden』, 스물네 가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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