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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 미
글쓴이
조조 모예스 저
출판사
다산책방
출판일
2025년 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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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조 모예스

런던에 있는 로열 홀로웨이 대학(RHBNC)에서 공부했고, 시립대학교에서 저널리즘을 배웠다.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 「인디펜던트」에서 10여 년간 언론인으로 활동한 뒤 직장인으로서의 삶을 마무리하고 전업 작가가 되었다. 소설가이자 저널리스트로서 꾸준히 사랑받아온 그녀는 전 세계적으로 1,400만 부 이상 팔린 『미 비포 유』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미 비포 유』는 동명의 영화로도 각색되어 흥행에 성공했다. 첫 책인 『Sheltering Rain(비를 피하기)』 이후 『원 플러스 원』 『허니문 인 파리』 『당신이 남겨두고 간 소녀』 『더 라스트 레터』 『스틸 미』 등의 소설을 썼는데, 모든 작품이 비평가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그의 소설은 46개 국어로 번역되었고 12개국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전 세계적으로 4,000부 이상 팔렸다. 로맨스의 여왕이라는 수식이 붙는 그는 로맨스 소설 협회상을 두 번 받았다. 최신작 『The Giver of Stars』도 세계적으로 큰 화제를 모으며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미 비포 유』 3부작의 압도적 피날레!
상실과 애도를 지나 구원에 이르는 눈부신 마지막 여정

★『미 비포 유』 시리즈 최종 장(章)
★전 세계 31개국 번역 출간
★아마존·뉴욕타임스·선데이타임스 베스트셀러
★굿리즈 독자가 선정한 최고의 소설 1위(2018)
★굿리즈 어워드 베스트 픽션 선정

“우리가 내내 염원했던 가장 완벽한 결말!” _엔터테인먼트 위클리

줄무늬 타이츠를 입고 대담하게 나아가는
루이자 클라크의 눈부신 마지막 여정

21세기 로맨스 소설의 새 지평을 열었다고 평가받는 『미 비포 유』의 마지막 이야기, 『스틸 미』가 새로운 표지로 다시 독자를 만난다. 이 책은 출간 직후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뉴욕타임스와 선데이타임스 등에서 베스트셀러로 선정되었으며, 전 세계 31개국에 번역 출간되는 등 독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출간한 해에 세계 최대 독서 커뮤니티 굿리즈에서 ‘독자가 선정한 최고의 소설’로 꼽히며 『미 비포 유』로부터 이어진 조조 모예스의 아성을 다시금 증명해 보였다.

이번 작품에서 루이자는 익숙한 고향을 떠나 뉴욕 맨해튼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 『미 비포 유』가 운명적 사랑과 피할 수 없는 비극적 죽음의 아픔을, 『애프터 유』가 사랑하는 사람을 상실한 이후의 고통과 회복을 이야기했다면, 『스틸 미』는 그 모든 걸 딛고 진정한 자아를 찾아가는 주인공 루이자의 눈부신 도전을 그린다. 항상 누군가의 그림자로서 타인의 기대에 부응하려고 애쓰던 그녀는 처음으로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인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도 잊은 채 하루하루 분주히 보내는 모두에게, 루이자의 마지막 여정은 오래도록 기억될 선물로 남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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