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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버마재비
글쓴이
이방주 저
출판사
연암서가
출판일
2025년 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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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방주

청주시 죽림동에서 태어나 1998년 월간 『한국수필』 신인상을 받으면서 수필을 썼고, 2014년 계간 『창조문학』 문학평론 신인상을 받고 문학평론을 쓰기 시작했다.

수필집 『축 읽는 아이』(2003), 『손맛』(2009), 『여시들의 반란』(2010), 『풀등에 뜬 그림자』(2014), 『가림성 사랑나무』 (2017), 『들꽃 들풀에 길을 묻다』 (2020), 『부흥 백제군 발길 따라 백제의 山城 山寺 찾아』(2020), 수필선집 『덩굴꽃이 자유를 주네』(2020), 문학평론집 『해석과 상상』(2021), 수필창작이론서 『느림보의 수필 창작 강의』(2022), 고소설 주해서 『윤지경전』(2011)을 냈다.

충북수필문학상, 내륙문학상, 인산기행수필문학상, 한국수필문학상, 신곡문학상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현재 서원대학교 평생교육원 수필창작교실 강사, 내륙문학회, 충북수필문학회, 한국수필작가회 회원, 한국수필가협회 부이사장, 수필미학작가회 회장, 세계직지문화협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소소한 일상에서 길어 올린 삶의 지혜

나는 걸어가서 본 것에 대하여 굴리고 굴린 생각을 받아 적는다. 세계는 나를 비추어보는 거울이다.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을 더하지도 빼지도 말고 받아 적으면 수필이 된다는 생각에 변함이 없다. 수필을 쓰는 동안 아픔이 치유되고 읽는 사람에게도 선한 영향력이 미칠 수 있으면 더 바랄 게 없겠다. 선대 수필가들은 체험을 소환하여 서사로 뼈대를 삼고 묘사로 살을 붙여 형상하여 그 의미가 천년을 넘어 오늘에도 공명을 준다. 내 글도 그런 수필이 되었으면 좋겠다. - 「작가의 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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