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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도 모르는 부자학개론
글쓴이
한동철 저
출판사
씨앗을뿌리는사람
출판일
2005년 3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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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한동철

한국에 최초로 ‘부자학’이라는 학문을 도입한 국내 최고 권위의 부자학 전문가. 10여 년 동안 국내외의 수많은 ‘알짜 부자’들을 만나 데이터를 축적하는 과정을 거치며 명실상부한 ‘실전 부자학’의 토대를 정립했다. 그의 이야기 속에는 금융기관의 재테크 전문가나 ‘책상머리 부자 이론가’들로부터는 절대 들을 수 없는 독고자립형 실전 부자들의 생생한 경험담이 녹아 있다. 결코 뜬구름을 잡지 않는다. 정말로 부자가 되는 현실 속의 길을 눈앞에서 제시하고 있는 것이다.

서울여자대학교 경영학과 교수이며, 2004년부터 서울여자대학교에서 시작한 ‘부자학개론’ 강의는 수강생이 가장 많이 몰리는 인기 강좌로 꼽히고 있다. 또한 부자학 저변 확대를 위해 사이버대학교에도 강의를 개설하여 수천 명의 제자를 양성하고 있다. 서울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 미국 세인트루이스 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현대그룹 경제연구소의 경영실장, 삼성, LG, 현대백화점, CJ홈쇼핑, 풀무원, 전자랜드에서 자문교수로 활약했다. 미국에서 부자학 연구를 시작하여 2004년에 부자학(Affluent Studies)을 창시, 2007년에는 한국부자학연구학회를 창립하여 현재까지 회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저서로는 『부자학 강의』『부자도 모르는 부자학개론』『1% 부자를 잡아라』『내 아이 부자 만드는 교육은 따로 있다』『부자로 가는 스쿨버스』『벤츠와 감자탕』『부자학 교수가 제안하는 신한국의 부자들』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우리나라 최초로 대학에서 을 과목으로 강의하고 있는 서울여대 한동철 교수가 전하는 대한민국 부자 이야기. 저자의 오랜 부자에 대한 연구, 경험을 바타으로 한국의 부자를 체계적으로 분석해 보고 그들의 현실을 따져보는 것으로 시작해 독자 각각의 상황에서 성취할 수 있는 경제적 자유에 대한 단초를 제공한다.

저자인 한동철 교수의 전공은 부자를 상대로 하는 '부자 마케팅'이다. 그는 부자 마케팅을 통해 수많은 실제 부자들을 만나보고, 그들의 실제상황과 그들만의 고민을 지켜보았다. 그리고 이 책에서 그런 한국의 부자들의 특질(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과 독특한 습관을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부자는 '자신의 원하는 일을 현재 할수 있는 사람'이고, 그 반대인 일반인은 '원하는 일을 미래에 할수 있는 사람'이라고 정의한다. 이 둘은 끊임없이 변화를 거듭한다. 부자가 일반인이 될 수도 있는 것이고, 일반인이 부자가 될 수도 있는 것이다. 부자는 나눔 마인드, 일반인은 부자 마인드를 가지면 둘다 자신이ㅣ 원하는 진정한 부자가 될 수 있을 것이다.

한교수는 한마디로 부자가 되고 싶다면 강렬한 성취욕구를 가지라고 주문한다. 저자 자신이 경험적으로 본 결과도 그렇고, 앞으로는 더욱더 그런 사람들이 자신뿐 아니라 사회를 위해 큰 도움이 되는 부자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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