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속엔 없는 러브 액츄얼리
수십 만 커플에게 사랑의 정교함을 전달하다
《이것은 누구나의 사랑》은 다가가고 만나고 서로를 닮아 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좋아하면서도 서로를 붙잡지 못하는 바보 같은 마음에 따끔한 충고를 퍼붓다가도, 냉정하게
상대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내려놓아야 할 사랑이라 자극하기도 한다.
지금 사랑하는 사람이 있지만, 도저히 어쩔 수 없는 감정에 이끌려 괴로워하는 그 누군가의
이야기도 들어 있다. 이 책은 나와 당신의 사랑이야기다.
친한 친구와 밤새 수다를 떨며 묻고 또 물었던 “도대체 그 사람 왜 그런 거 같니?”라고 캐묻던 그 소소한 이야기인 것이다. 우리는 종종 영화 속 가상의 사랑에 빠져들고는, ‘사랑에 유통기한이 있다면 만년으로 하고 싶다’는 식상한 대사에도 감동한다. 하지만 이게 다 무슨 소용일까? 정작 당신의 사랑이 그리 아름답지 않다면 말이다. 처음 사랑을 느끼고 서로에게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되었다가, 예기치 않은 이별에 아파하고, 그리고 이제 사랑은 끝이라고 말하는 당신을 위해 이 책은 만들어졌다.
이미 아시아 전역 수십만 남녀를 감동시켰던 56편의 사랑 이야기에서 분명 당신의 사랑 또한 편안과 휴식을 얻게 될는지 모른다.
과장 없이 담백하게 쓰인 글에 매료된 마음이, 어느새 다시 사랑할 수 있는 용기로 가득하길 바라는 저자는 읽는 이의 마음까지 헤아리고 있다. 총 9개의 챕터 안에는 이별하고, 새로운 사랑을 만나고, 그 속에서 마음을 나누다, 어찌할 바 모르던 쌉쌀한 연애, 내가 아닌 누군가를 받아들이고, 혼동하는 사랑 모두가 담겨 있다. 분명 이 책은 골치 아프거나, 정신없는 혹은 감정의 호수에 풍덩 빠져버린 누구나의 이야기다. 저자 아이리는 책의 마지막에 이렇게 당부한다.
“있는 힘껏 당신의 삶을 매 순간 최고의 시간으로 만드세요. 그리고 당신의 삶, 최고의 순간
그를 만나기 바랍니다.”
"target=_blank>'이것은 누구나의 사랑' 영상보기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