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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누구나의 사랑
글쓴이
아이리 저
출판사
프롬북스
출판일
2014년 10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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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아이리

방송인 타오즈의 권유로 남녀 간의 사랑 이야기에 대한 글을 쓰기 시작했다. 냉소적이고 유머러스한 필력과 나도 모르게 눈물을 흘리게 만드는 감동적인 글로 여자들의 마음을 보듬어 주고 있다. 그 글이 모여 한 권의 책으로 출간되었다. 그녀의 소박하고 진실한 사랑 이야기는 대만 전역의 젊은이들을 순식간에 사로잡았고 전국 서점에서 뜻밖에 이슈가 되었다. 그녀는 종합 예술 프로그램의 작가로 활동하며 제작에 참여했고, 10년 넘게 방송 쪽에서 일을 해 왔다. 현재 포털 사이트 즈메이타오(babyyou.com)의 인기 작가이자 방송 작가로 일하고 있다. 또한 다수의 라디오 드라마, TV 드라마 시나리오를 집필했고 여행 작가와 음악 평론가로도 일하고 있다. 저서로는 《사랑은 모두 아프다》,《1+1의 에게해》,《1+1의 일본에서 행복 찾기》가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드라마 속엔 없는 러브 액츄얼리
수십 만 커플에게 사랑의 정교함을 전달하다


《이것은 누구나의 사랑》은 다가가고 만나고 서로를 닮아 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좋아하면서도 서로를 붙잡지 못하는 바보 같은 마음에 따끔한 충고를 퍼붓다가도, 냉정하게
상대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내려놓아야 할 사랑이라 자극하기도 한다.
지금 사랑하는 사람이 있지만, 도저히 어쩔 수 없는 감정에 이끌려 괴로워하는 그 누군가의
이야기도 들어 있다. 이 책은 나와 당신의 사랑이야기다.

친한 친구와 밤새 수다를 떨며 묻고 또 물었던 “도대체 그 사람 왜 그런 거 같니?”라고 캐묻던 그 소소한 이야기인 것이다. 우리는 종종 영화 속 가상의 사랑에 빠져들고는, ‘사랑에 유통기한이 있다면 만년으로 하고 싶다’는 식상한 대사에도 감동한다. 하지만 이게 다 무슨 소용일까? 정작 당신의 사랑이 그리 아름답지 않다면 말이다. 처음 사랑을 느끼고 서로에게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되었다가, 예기치 않은 이별에 아파하고, 그리고 이제 사랑은 끝이라고 말하는 당신을 위해 이 책은 만들어졌다.

이미 아시아 전역 수십만 남녀를 감동시켰던 56편의 사랑 이야기에서 분명 당신의 사랑 또한 편안과 휴식을 얻게 될는지 모른다.

과장 없이 담백하게 쓰인 글에 매료된 마음이, 어느새 다시 사랑할 수 있는 용기로 가득하길 바라는 저자는 읽는 이의 마음까지 헤아리고 있다. 총 9개의 챕터 안에는 이별하고, 새로운 사랑을 만나고, 그 속에서 마음을 나누다, 어찌할 바 모르던 쌉쌀한 연애, 내가 아닌 누군가를 받아들이고, 혼동하는 사랑 모두가 담겨 있다. 분명 이 책은 골치 아프거나, 정신없는 혹은 감정의 호수에 풍덩 빠져버린 누구나의 이야기다. 저자 아이리는 책의 마지막에 이렇게 당부한다.
“있는 힘껏 당신의 삶을 매 순간 최고의 시간으로 만드세요. 그리고 당신의 삶, 최고의 순간
그를 만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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