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썼지만, 뭔 소린지 모르겠어!”
지금 쓰는 글에 문제가 있다면, 당장 문장력을 점검해야 합니다
AI가 글도 써주는 시대가 됐지만, 스스로 글을 작성해야 하는 순간은 계속 있습니다. 챗GPT가 자소서를 써주고 코칭까지 해줘도, 그 안에 들어갈 ‘내용’은 스스로 생각해내고 써봐야 합니다. 그래야 경쟁력 있는 자소서가 완성되니까요. 하지만, 막상 써놓고 보면 혹은 쓰려고 하면, 막막하기만 합니다. 백지를 가득 채울 정도로 썼지만 뭐라고 한 건지 눈에 잘 들어오지 않고, 수정을 해야 할 것 같은데 문제가 뭔지 파악조차 안 될 때가 많을 겁니다.
『한 번에 읽히는 문장쓰기 테크닉 8』은 이런 순간을 위한 책입니다. 내가 쓴 문장이 잘 읽히지 않을 때, 술술 읽히는 문장을 만드는 실전 테크닉을 알려줍니다. 입시, 취직, 승진, 이직할 때 필요한 실용문 글쓰기의 모든 것을 알려줍니다. 전반부에서는 실용문을 쓰기 위한 문장의 기본 원칙을, 후반부에서는 맺음말, 접속사, 카테고리 분류 등 실전에서 내 글의 첫인상을 바꾸는 8단계 테크닉을 알려줍니다. 이 책을 통해 필요할 때 바로바로 꺼내 쓰는 실전 글쓰기 기술을 익힐 수 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