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저자 자신이 오늘날 성공한 유대인이 되기까지 부모가 어려서부터 무엇을 어떻게 가르쳤는지 그 전통적인 유대 교육의 비밀을 체험적으로 솔직하고 재미있게 소개한 교육 안내서이다. 저자 자신이 습득한《토라》와《탈무드》의 지혜를 소개하면서 그 지혜의 삶을 어떻게 실천했고, 그 결과 개인은 물론 유대 민족의 역사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쳤는지 예리하게 파헤친 삶의 철학서이다. 그리고 오랫동안 가슴에 품었던 유대 민족의 한을 심오한 탈무드적인 지혜의 언어로 분석하고 눈물로 고발한 책이다.
이 책을 읽으면 얄팍한 우리 교육의 우매함을 쉽게 깨우치게 되고, 자녀를 뿌리깊게 키우는 비밀을 터득할 수 있으며, 우리의 가정과 민족을 위하여 울 수 있다. 그리고 패배를 역전시켜 마침내 승리를 거두고 세계인이 될 수 있는 지혜의 비밀을 배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