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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 소망
글쓴이
알리스터 맥그래스 저
출판사
크리스천헤럴드
출판일
2005년 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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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알리스터 맥그래스

21세기 복음주의 대표 신학자다. 1953년 북아일랜드 벨파스트에서 태어나 옥스퍼드대학교에서 분자생물학을 공부하고 이후에 신학 및 문학을 공부했다.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역사신학 교수로 재직하다가 런던의 킹스 칼리지에서 신학과 선교학, 교육학을 가르쳤다. 현재는 모교인 옥스퍼드 대학교로 복귀해 안드레아스 이드레어스 ‘과학과 종교’ 석좌교수로 있다. 젊은 시절 무신론자였다가 지적 탐구의 과정 속에서 과학의 한계를 절감하고 아울러 기독교의 지적 풍성함에 매료되어 회심하게 되었다. 작가이자 변증가인 C. S. 루이스가 그에게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기독교 신학에 관한 그의 여러 저술이 많은 곳에서 교재로 사용될 정도로 그의 학자로서의 필력은 대중적 호응을 얻고 있다. 『기독교, 그 위험한 사상의 역사』(국제제자훈련원), 『신학이란 무엇인가』, 『지성의 제자도』, 『C. S. 루이스』(복있는사람), 『복음주의와 기독교의 미래』, 『정교하게 조율된 우주』(IVP)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천국의 개념은 서양의 종교와 세속사회에서 대중 문화에 심대한 영향을 미쳐왔다. 그런데 어디에서 이런 개념이 싹튼 것인가? 어떻게 그런 개념이 발전해 왔던가? 그리고 천국 개념이 서양 문화를 어떻게 형성해 왔는가?
오늘날 가장 잘 알려진 그리스도교 작가 한 사람에 의해서 매력적이고도 아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쓰여진 이 책은 천국의 개념에 대해 성서 속에서 그 뿌리를 찾고 오늘에 이르기까지의 천국 개념의 역사를 더듬어 간다.
이 책의 초점은 서양의 문학작품들이 천국의 개념을 어떻게 이해하여 왔으며 또한 이러한 이해가 서양인들의 삶과 사고에 어떠한 변화를 가져왔는지 살펴보는데 있다.
- 저자서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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