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막하고 막연한 집 짓기... 맨땅에 헤딩은 이제 그만!
전원주택 업계 1위, 엔디하임 대표 류명의 실용주의 제안
내 생애 저지를 수 있는 가장 큰 쇼핑, 집 짓기. 철저하게 준비하지 않으면 건축 과정 내내 이리저리 끌려다니며 헤매는 것은 물론 살면서도 두고두고 후회하게 된다.
집 짓기는 설계부터 시공까지 전 과정에 걸쳐 건축주의 판단이 필요하다 보니 막연하고 어렵게 느껴지는 것투성이다. 어떤 땅을 매입해야 할지부터 자재 활용, 구비 서류, 결정적으로 어떤 설계자와 시공자를 만나야 할지, 또 그들을 어디까지 믿고 관리해야 할지까지... 《내 집 짓기 프로젝트》는 집을 짓는 과정에서 반드시 마주칠 수밖에 없는 문제와 그 해결책을 철저하게 건축주의 입장에서 알려준다.
건축주가 집을 지을 때 각각의 공정에서 ‘지금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머릿속에 큰 그림을 그려보고, 필요한 것을 정확하게(그리고 기 죽지 않고!) 요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필수적이고 핵심적인 정보들을 정리한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