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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해주는 세계요리
글쓴이
편집부
출판사
웅진닷컴(무크)
출판일
2005년 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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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음식엔 그 나라의 풍습과 문화가 배어있다. 그래서 선뜻 낯선 나라의 음식을 대하기가 쉽지 않다. 어려서부터 길들여진 입맛을 바꾸기 쉽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문화의 교류가 활발해지면서 탕수육이나 초밥, 우동은 물론이고 이젠 샤브샤브, 쌀국수, 파스타, 샐러드 등은 마치 우리 음식의 일부처럼 친숙해졌다. 아예 외식 단골 메뉴가 되었다.

우리 입맛에 잘 맞고 비교적 만들기 쉬운 외국 요리를 소개한다. 왠지 외국 요리는 어려울 것 같아 집에서 만들 엄두가 나지 않는게 사실이다. 그러나 외국 요리라고 모두 어려운 건 아니다. 각 나라마다 음식의 특징이 있고, 조리법에는 정해진 원칙이 있어 조리법별로 흐름을 잘 파악하면 쉭게 그나라의 음식을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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