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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방수 세무사의 가족법인 이렇게 운영하라
글쓴이
신방수 저
출판사
두드림미디어
출판일
2025년 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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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신방수

국내 세무업계에서 가장 많은 책을 쓰고, 가장 많은 독자층을 탄생시킨 베테랑 세무사다. 또한, 연간 강의를 100회 이상 하면서 독자들과 소통을 늘리고 있다. 현재 기업과 개인 고객을 위해 다양한 컨설팅 및 세무회계 서비스 제공도 병행하고 있다.
한양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법무대학원에서 조세법을 전공했다. 세무법인 정상 대표이사를 역임하고, 현재는 이 법인의 이사로 재직 중에 있으며, 건설기술교육원에서 세법 전담 교수로도 활동하고 있다. MBC·KBS·SBS 등 공중파 방송은 물론이고, YTN 등에도 출연하고 있다.
저서로는 초베스트셀러인 《합법적으로 세금 안 내는 110가지 방법》 시리즈, 《열심히 사는 데 왜 남는 게 없을까?》, 《늦어도 50에 시작하는 세금 공부》, 《고소득자를 위한 절세·법인·승계 전략》, 《부동산 세금 핵심 질문 100》, 《상속세 반 토막 나는 사람들의 10년 선택》, 《가족 간 부동산 거래 세무 가이드북》, 《가족법인 이렇게 운영하라》, 《부동산 감정평가 세무 가이드북》, 《확 바뀐 보험 절세 가이드북》, 《개인사업자를 유지할까 법인사업자로 전환할까》, 《확 바뀐 상가 투자 세무 가이드북》, 《비거주자 부동산 절세 가이드북》, 《가족 간 상속·증여 영리법인으로 하라!》, 《메디컬 건물, 이렇게 취득하고 운영하라》, 《부동산 투자·중개·등기 세무 가이드북》, 《공인중개사 세무 가이드북》, 《가족 간 부동산 거래 세무 가이드북》, 《부동산 세무 가이드북》, 《기업회계 실무 가이드북》, 《N잡러를 위한 1인 사업자 세무 가이드북》, 《법인 부동산 세무리스크 관리노하우》, 《양도소득세 세무 리스크 관리노하우》, 《회사 세무리스크 관리노하우》, 《IFRS를 알아야 회계가 보인다》 등 90여 권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가족법인 제대로 운영하지 않으면 날벼락 맞는다!

가족법인은 가족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회사다. 장점은 의사결정 속도가 빠르고, 세 부담을 줄일 수 있다. 하지만 소유와 경영이 분리되지 않아서 세무관리가 어렵다는 단점도 있다. 회삿돈을 마음대로 사용해서 법인세와 소득세 등이 과세되기도 하고, 느닷없이 세무조사를 당해서 곤란을 겪을 수도 있다.

이는 법률상 개인과 법인은 엄격히 구분되는데도 마치 법인을 개인처럼 대하면서 벌어지는 일이다. 따라서 아무리 자그마한 법인이라도 상법이나 세법 등에서 규정하고 있는 원칙에 따라 경영해야만 이러한 위험들을 예방할 수 있다. 이 책은 이런 배경하에 가족법인이 알아야 할 법률 및 세무 등에 관한 내용을 체계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집필되었다.

이 책의 특징은 첫째, 가족법인의 운영에 필요한 세무문제를 모두 다루었다. 둘째, 실전에 필요한 다양한 사례를 들어 문제해결을 쉽게 하도록 했다. 셋째, 가족법인에 특화된 최신의 정보를 모두 담았다. 현행 세제는 대부분 일반기업을 대상으로 하다 보니 이를 가족법인에 그대로 적용하는 것이 불합리한 경우가 많다. 따라서 가족법인들은 그들의 특성에 맞게 내부관리를 제대로 할 필요가 있다. 자금 운용법, 임원의 보수 책정법, 배당금 처리법, 상속·증여 등과 관련된 최신 정보를 제공해서 세무상 쟁점을 최소화한 이 책을 통해 가족법인을 제대로 운영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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