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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여] 한비자, 나라 다스리는 법을 말하다
글쓴이
이성주 저
출판사
생각비행
출판일
2025년 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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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성주

시나리오, 전시 기획, 역사교양, 밀리터리 등 어느 한 분야로 한정할 수 없는 다양한 영역을 넘나들며 문화 콘텐츠 창작자로 활동하고 있다. [딴지일보]등 다양한 매체에서 칼럼니스트로 왕성한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역사는 현실과 괴리되어 있지 않고 언제나 우리 일상과 함께 호흡한다’는 신조를 바탕으로 역사서를 다수 집필했다. 그 가운데 우리 역사 속의 숨은 이야기들을 재치 있게 다룬 『엽기조선왕조실록』 (개정판 제목 『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조선왕조실록』)은 서점가에서 하나의 현상으로 불릴 정도로 큰 인기를 끌면서 역사서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 그밖에 지은 책으로 『아이러니 세계사』, 『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조선사 진풍경』, 『역사의 치명적 배후, 성』, 『아리스토텔레스, 이게 행복이다』(1318 청소년 시리즈), 『파국으로 향하는 일본』(전쟁으로 보는 국제정치 시리즈), 『완벽하게 자살하는 방법』, 『왕들의 부부싸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사회
한비자, 법치 국가의 원리를 말하다

《한비자, 나라 다스리는 법을 말하다》는 생각비행 ‘고전으로 만나는 진짜 세상’ 시리즈의 다섯 번째 책이다. 저자는 펜더 선생, 한아름, 장필독이라는 친근한 캐릭터를 등장시켜, 법을 활용한 통치로 혼란한 세상을 안정시키고 백성의 이익을 고민한 한비자(韓非子)의 생각을 알기 쉽게 전달한다. 법가 사상을 종합한 한비자의 삶과 고민을 살펴봄으로써 법이 왜 필요한지, 법이 잘못되면 왜 우리 삶이 힘들어지는지, 법이 권력에 종속되지 않게 하려면 무엇을 해야 하는지 등을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설명한다.

생각비행 ‘고전으로 만나는 진짜 세상’ 시리즈는 다양한 동서양 고전을 쉽고 흥미롭게 소개한다. 철학을 어려운 언어의 나열 혹은 암기의 대상으로 인식하지 않고 재미있게 즐기게 해 준다. 고전이 탄생한 시대적 상황과 사회적 문제를 인식하고, 이를 해결하려 한 위대한 사상가들의 고민을 탐색하게 해 준다. 이를 통해 청소년 각자가 진짜 세상을 발견하고 삶을 풍부하게 하는 행동 양식을 스스로 발견하도록 안내한다. 플라톤의 《국가》를 필두로 아리스토텔레스의 《니코마코스 윤리학》, 동양의 《논어》, 《묵자》, 《한비자》에 이르기까지 후대에 큰 영향을 끼친 고전을 가려 뽑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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