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면 알수록 매력적이고 경이로운 식물의 세계
식물을 체계적으로 알아가고 싶다면 ‘호쌤이랑 식물 수다’를
식물 이야기가 이렇게 흥미로울 수 있을까? 『식물의 매력』은 ‘호쌤이랑 식물 수다’ 시리즈 첫 번째 책이다. 식물이 무엇인지, 어디까지 식물로 봐야 하는지, 어떻게 탄생했는지, ‘종’이란 어떻게 생겨난 개념인지 정리해주는 것으로 이야기를 시작한다. 재미없을 것 같은 내용조차 흥미롭게 풀어가는 호쌤의 이야기 솜씨가 발군이다.
식물에 대한 깊은 연구와 통찰을 바탕으로 풀어가는 호쌤의 식물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우리가 얼마나 식물에 무지하고 편견에 사로잡혀 있는지, 식물이 얼마나 멋지고 놀라운 생명체인지 깨닫게 된다. 식물을 체계적으로 알아가고 싶다면, 좀 재미있게 식물을 공부하고 싶다면, 친절한 호쌤이랑 식물 수다를 나눌 일이다. 알면 알수록 매력적이고 경이로운 식물의 세계를 발견하는 기쁨을 누리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