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을 이기는 일등 기업의 새로운 서바이벌 전략을 제시한다.
직원들에게 먹고 살기 위해 참고 견뎌야만 하는 곳으로 인식되는, 스트레스와 갈등의 연속인 일터와 직장은 제대로 된 제품과 서비스가 나올 수 없음은 당연한 일이고 따라서 무한경쟁시대에 생존할 수 있는 기업이 될 수 없다. 내부 고객인 종업원을 먼저 만족시키는 기업이 생존할 수 있다는 지론 아래 일하는 재미를 추구할 수 있는 경영방법을 안내하고 있다.
기업 경쟁력의 핵심은 사람이며 이러한 사람을 존중하는 경영방법이 삶을 구성하는 두 가지 큰 축인 일과 일 이외의 영역과의 균형을 맞추어 회사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고 업무에 몰일할 수 있는 근로환경을 조성하기 때문에 기업도 번창하고 직장인도 성공할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하고 았다. 저자가 수집한 다양한 사례를 수록하여 이해를 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