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은 엄마의 감정을 먹고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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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은 엄마의 감정을 먹고 자란다
글쓴이
박우란 저
출판사
향기책방
출판일
2025년 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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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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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란

정신분석가. 동국 대학교 교육 대학원 상담 심리학 석사를 마치고 서울 불교 대학원 대학교 상담 심리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안산 정신과 병원 심리 치료실, 서울시 청소년 상담 지원 센터 등을 거쳐 현재 심리 클리닉 ‘피안’에서 분석가로 활동하고 있다. 지금까지 1만여 회 이상 심리 상담 및 꿈 분석을 진행했고 강의 활동과 정신분석 집단을 운영했다.

분석가가 되기 전, 대학교를 다니다 수도원에 입회해 10여 년을 살며 영성과 심리를 공부했다. 고통스런 이들을 위해 기도하는 것을 소명으로 여기며 살았으나, 인간의 삶과 마음에 대한 멈추지 않는 물음에 답을 찾고자 환속했다.

수도원 생활에서도 끝끝내 찾지 못했던 ‘나’의 혼란과 고민의 정체를, 정신분석을 받고 경험했다. 3년 동안 LPI(Lacanian Praxis Institute)에서 라캉 정신분석 분석가 수련을 끝내고, 현재 분석실에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는 중이다.

분석실에서 만나는 사람들의 삶은 온통 애도로 가득 차 있었다. 지금까지 쓴 책을 돌아보면 온통 그들에 대한 애도였고, 글을 쓰는 일은 끝없는 애도의 길 한 켠에 서 있는 일이었다. 홀로 서성이고 슬퍼하는 사람들, 방황하고 고통받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마음으로 또 다시 펜을 들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는 『여자의 심리코드』, 『남편을 버려야 내가 산다』, 『딸은 엄마의 감정을 먹고 자란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엄마는 엄마면 되고, 딸은 딸이면 된다.”
딸과 엄마의 건강한 관계 회복을 위한 필독서

- 1만여 회 이상 심리 상담, 꿈 분석으로 신뢰받는 정신 분석가의 심리학
- 대만 베스트셀러, 베트남·중국·러시아 출간!
-‘엄마와 딸, 그 이후의 이야기’ 에필로그 추가!

5만 명 이상의 엄마와 딸을 울린, 모녀 관계 회복서 『딸은 엄마의 감정을 먹고 자란다』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이번 개정판에는 저자가 초판 출간 이후 만난 수만 명의 엄마와 딸의 이야기, 그리고 그들의 깊은 고통을 함께 풀어간 과정이 추가되었다. 이 책은 왜 유독 엄마와 딸은 애증 관계로 얽히는지, 어떻게 감정 대물림이 일어나는지, 그리고 이처럼 대를 이어 쌓이는 ‘감정의 독’으로부터 내 딸을 보호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을 다양한 심리학 연구와 상담 사례를 들어 차근차근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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